::::주경복 교수 개인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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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같은 묘비명
사람의 죽음에 관해 그냥 재미로 웃어넘길 수는 없는 일인데 그래도 처음에는 웃음이 저절로 나오는 특별한 묘비명들이 잇다.

*** 아일랜드 극작가 죠지 버나드 쇼의 묘비명( 1856~1950:  "내 인생,우물쭈물하다가 이렇게 될 줄 알았다.”

*** 프랑스 소설가 스탕달의 묘비명 :  "살았고, (글을) 썼고, 사랑했다"

*** 개그우먼 김미화가 묘비명에 써넣을거라네요^^  :   "웃기다 자빠졌네!"

*** 어느 여자의 묘비명 : "이 무덤 속에 내 아내 잠들다.
                                                그녀는 생전에 하느니 잔소리뿐이었노라.
                                                벗들이여, 조용히 걸어갈지어다.
                                                그녀가 잠을 깨어 다시 입을 열지 않도록."

*** 어떤 바람둥이 남자의 묘비명 : "갔노라. 그러나 용서하지는 않노라"

*** 어떤 여자의 묘비명 :  "내 삶의 등불은 꺼졌도다"  (죽은 직후)
                                      " ... 그래서 다시 성냥불을 켰노라." (남편이 재혼 하고 나서 한 구절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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