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경복 교수 개인홈페이지::::
 
     






.... | 고전 | 남자 , 여자 | 가족 | 친구 | 이웃 | (이런저런)사람들 | 직장 | 관공서 | 은행 | 병원 | 호텔 | 식당 | 도로 | 공원 | 도시 | 시골 | 세계 | 자연 | .... | 인생 | 사회 - 세상 | 교육 | 경제 | 정치 | 문화, 종교 | 법 / 규칙 | .... | 일화 |
어느 할머니의 성경 읽기


교회에 열심히 다니며 봉사도 헌신적으로 하시는 할머니가 한 분 계셨다.
교회 부흥회를 하러 목사님이 오셨다

할머니는 목사님도 정성껏 돌봐주셨다.

목사님이 찬 것을 마시면 감기가 든다면서
콜라까지 보글보글 끓여다 주실 정도였다.

이 할머니는 쉬는 시간 틈틈이
성경을 자주 보고 계셨는데...

이상한 것은 성경을 다 읽지 않고
사람 이름만 읽는 것이었다.

목사님이 그 이유가 궁금하여 할머니에게 물어 보았다.
"할머니, 왜 사람 이름만 읽으시나요?"

그러자 할머니가 대답하셨다.
"아이고 목사님! 곧 하나님 앞에 갈 텐데 성경은 다 읽어서 뭐합니까?
이 사람들이 다 천국에 있을 테니 그이들 이름은 외워 가야 만나면 아는 척하지요~^^"






11   성경 속에서 재미 있게 풀어보는 넌센스 퀴즈 298
10   예수님과 부처님의 헤어 스타일 차이 208
9   수녀원의 앵무새 208
8   이런 거 읽어보았는지...? 208
  어느 할머니의 성경 읽기 216
6   현명하신 하느님과 바보 아담 288
5   목사님 설교와 선한 어린이의 마음 216
4   김삿갓과 한 여인의 첫날밤 194
3   성경 넌센스 유머 퀴즈 200
2   가문의 본관과 파에 대한 신세대 며느리의 답변 170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