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경복 교수 개인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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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하신 하느님과 바보 아담

하느님과 아담이 에덴동산을 거닐며 대화를 나누었다.
아담이 하느님께 물었다.

하느님, 이브는 정말 예뻐요. 왜 그렇게 예쁘게 만드셨어요?'
그래야 네가 늘 그 애만 바라보지 않겠니?'

아담이 다시 하느님께 물었다.
"그런데 이브는 좀 멍청한 것 같아요. 왜 그렇게 만드셨어요?"

하느님이 대답하셨다.
"못난 바보 아담아, 그래야 그 애가 널 좋아할 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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