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경복 교수 개인홈페이지::::
 
     







농담 반 유머 반

삼계탕과 보신탕을 같이하는 집에 간 손님들에게
주인이 주문을 받으면서 이렇게 말했다.--------------------"개 아닌 분 손들어 보세요?"



461   부부의 일곱고개.  홍채문 16·03·31 653 120
460   신입사원과 과장님  기명진 16·03·30 540 80
459   돌팔이 의사  피성연 16·03·29 515 88
458   나는 놈 위에는 어떤 놈?  박현설 16·03·26 557 95
457   당장 사랑을 시작해야 하는 10가지 이유  김준협 16·03·23 541 85
456   어머니가 사 오시는... 어떤 할머니의 시들어버린 파  손영재 16·03·21 526 93
455   커피에 빠진 파리  강재덕 16·03·20 761 136
454   부모의 모습과 자존감  남수인 16·03·17 530 84
  농담 반 유머 반  유정해 16·03·16 520 86
452   현명한 어머니  허영주 16·03·14 911 1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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