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경복 교수 개인홈페이지::::
 
     




나는 누구인가?
어느 날 문득 나 자신에 대한 의문이 크게 생겼습니다. 내가 어떤 존재인지, 나는 내가 생각하는 그대로의 나인지, 나는 어떤 나를 원하고 있는지, 나는 어떤 존재여야 마땅한지, 등등, 결국 "나는 누구인가?" 라는 물음에 이르렀습니다.

그래서 스스로에 관해 끝없이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생각을 거듭하다가 글로 써 보게 되었습니다. 그냥 생각으로만 흘려 보내지 않고 모든 것을 정리해서 남겨두기 위해서입니다. 그런데 나를 찾아 가는 사유의 길은 생각보다 쉽지 않았습니다. 생각을 거듭할수록 미궁에 빠지는 것들이 많습니다.

그래서 그동안 써 온 글들을 책으로 엮으며 마무리 하기 전에 여러 사람들과 함께 이야기하며 더불어 고민해 보면 어떨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자아의 문제는 모든 인간의 문제이므로 누구든 같이 이야기 나누다 보면 비슷한 고민을 확인하게 될 것이라 여겨집니다. 그런 것들을 서로 이야기 나누며 정리해 가는 일은 나름대로 유익한 일일 것입니다.

그 동안 제가 써 왔던 글들을 바탕으로 나의 생각들을 열린 강의 형식으로 이야기를 던지고 강의에 참여하는 분들도 각자의 생각을 부담 없이 털어 놓으면서 함께 그리고 각자의 자아를 찾아 보면 좋겠습니다.

참여하고 싶은 분은 [강의 안내]-<수강 사항>에 의사를 밝혀 주기 바랍니다.  일정 수 이상의 희망자가 있으면 그에 맞추어 시간과 장소를 잡아 보겠습니다.









  나는 누구인가?
어느 날 문득 나 자신에 대한 의문이 크게 생겼습니다. 내가 어떤 존재인지, 나는 내가 생각하는 그대로의 나인지, 나는 어떤 나를 원하고 있는지, 나는 어떤 존재여야 마땅한지, 등등, 결국 "나는 누구인가?" 라는 물음에 이르렀습니다. 그래서 스스로에 관해 끝없이 꼬리를 물고 이어지는 생각을 거듭하다가 글로 써 보게 되었습니다. 그냥 생각으로만 흘려 보내지 않고 모든 것을 정리해서 남겨두기 위해서입니다. 그런데 나를 찾아 가는 사유의 길은 생각보다 쉽지 않았...
14·09·22
hit : 465
vote : 68
1   이곳 메뉴를 다시 시작합니다
전부터 임시로 쓰던 게시판을 없애고 새로 만들었습니다. 앞으로 이곳에서 강의 이야기를 좀 더 유익하게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최근에 진행 중인 강의나 새로 시작하는 강의 관련 소식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관심 가지고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
14·09·22
hit : 441
vote : 74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