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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 날개는 바닷 바람을 타고 ...
| 2018·07·10 12:37 | HIT : 431 | VOTE : 87


날씨가 덥다.
인내심의 한계가 무너질 때도 있다.
무엇이든 시원한 것이 그립고 또 그립다.
한기를 듬뿍 머금은 빙하라면 더 없이 좋겠고, 물보라 일으키는 바닷 바람과 철썩거리는 파도라도 좋다.
직접 가서 한 몸 식히지 못한다면 마음으로 풍경을 바라보는 것만이라도 ... 시원한 것이었으면 좋겠다.

아무쪼록 이번 여름도 너무 힘겹지 말고, 너무 아프지 말고,  너무 슬프지 말고...
아름다운 추억 가득하기를 바란다.




 상상의 날개는 바닷 바람을 타고 ...
 세상에 봄이 오고...
 따뜻한 것들이 소중하게 느껴지는 계절
 빙하 지대를 상상하며
 초록 세상의 꿈
 어느새 봄은 다시 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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