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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의 날개는 바닷 바람을 타고 ...
| 2018·07·10 12:37 | HIT : 2,557 | VOTE : 522


날씨가 덥다.
인내심의 한계가 무너질 때도 있다.
무엇이든 시원한 것이 그립고 또 그립다.
한기를 듬뿍 머금은 빙하라면 더 없이 좋겠고, 물보라 일으키는 바닷 바람과 철썩거리는 파도라도 좋다.
직접 가서 한 몸 식히지 못한다면 마음으로 풍경을 바라보는 것만이라도 ... 시원한 것이었으면 좋겠다.

아무쪼록 이번 여름도 너무 힘겹지 말고, 너무 아프지 말고,  너무 슬프지 말고...
아름다운 추억 가득하기를 바란다.




 새로운 한 해
 가을이다
 상상의 날개는 바닷 바람을 타고 ...
 세상에 봄이 오고...
 따뜻한 것들이 소중하게 느껴지는 계절
 빙하 지대를 상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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