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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다
| 2018·09·15 16:11 | HIT : 2,646 | VOTE : 529



무덥던 여름이 추억의 그늘 속으로 물러나고...
어느덧 가을의 선선한 공기가 피부를 어루만진다.
망각의 존재, 그 이름은 인간...
치열했던 여름의 기억을 뒤로 하고
이제는 다가오는 새 계절의 꿈에 젖어든다.
올해 가을도 알찬 결실 맺으며, 보람 가득하길 빈다~




 가을이다
 상상의 날개는 바닷 바람을 타고 ...
 세상에 봄이 오고...
 따뜻한 것들이 소중하게 느껴지는 계절
 빙하 지대를 상상하며
 초록 세상의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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