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경복 교수 개인홈페이지::::
 
     






  부모들 잔소리 대신 행동으로
“진짜 안 배운 거 맞아?”(X) “교과서에서 찾아보자”(O) “너 열심히 하는 척만 한 거 아니야? 점수가 왜 이래.” 부모가 자녀의 시험을 평가하는 기준은 대체로 단 한 가지다. 결과만을 본다. 시험에 쏟은 노력과 시간은 결과에 따라 부정되기 일쑤다. ‘사교육비 절약하는 학습법(cafe.daum.net/eduhow)’을 운영하는 김유강씨( 저자)...
  수능 뒷바라지 끝나면… 엄마는 허전하다
얼마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졌다. 수험장 인근 공항의 비행기 이륙이 금지되고 공무원 출근 시간이 한시간이나 늦춰지는 등 뉴욕 타임스가 해외 토픽으로 소개할 정도로 이색적인 풍토다. 하지만 이를 이해 못 할 한국인은 없다. 문제는 그 이후다. 수능이 끝나고 자식들이 대학에 들어가고 나면 심각한 '빈둥지증후군'을 겪기도 한다. 자식들의 수능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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