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경복 교수 개인홈페이지::::
 
     
 
 




  프랑스 중급 포도주를 하나의 상표 '뱅드 비뇨블 vin de vignobles'로
칠레 등과 경쟁 위해 지역·품종 안 밝히기로 프랑스 포도주 업계가 칠레, 아르헨티나 등 새로운 경쟁 상대에 맞서고자 여러 지역에서 생산된 품종으로 만든 뱅 드 페이(중급) 포도주를 일컫는 ‘프랑스의 포도밭들’(Vignobles de France)이란 상표를 도입하기로 했다고 통신이 최근 보도했다. 지금까지 뱅 드 페이는 각 지역에서 정...
  문화기호적 관점에서 본 와인 記述 관련 프랑스어 어휘 연구
제목: 문화기호적 관점에서 본 와인 記述 관련 프랑스어 어휘 연구  필자: 최재호출처: 프랑스학 연구 28호발표일: 2004년 28호주제어: 문화의 차이La difference de la culture, 와인 기술 관련 어휘Le vocabulaire de la degustation, 와인의 특성Les caracteres des vins, (와인의) 냄새L'odorat et le...
  포도주 관련 사이트
국내 사이트 소개< 업체, 단체, 기관 >http://www.wineshop.co.kr   베스트 와인샵(와인소개, 뉴스 및 와인클럽)http://www.wineseoul.co.kr   와인 서율http://www.caveau.co.kr   와인샵 까보(명동 입구)http://www.winelovers.co.kr  &nbs...
  세계의 유명 포도주
포도주는 포도를 따서 곧 양조해야 하며, 설비도 별로 크게 들지 않으므로, 유럽에서는 원칙적으로 농가의 겸업 또는 농가와 직결한 소기업에서 제조한다. 각 양조가는 자기 집의 주명(酒銘)으로 선전·판매할 힘이 없을 뿐만 아니라 포도주의 성격이나 품질은 포도밭의 입지조건에 따라 결정된다. 따라서, 주명에는 지방명이 흔히 쓰인다. 프랑스...
  포도주의 제조
수확한 포도를 짓 이겨서 발효시키게 되는데, 옛날에는 커다란 통에 포도를 담고 나서 사람들이 들어가서 발로 밟아 포드를 파쇄했었지만, 요즘은 기계로 파쇄제경(破碎除梗)하여 발효통에 옮긴 뒤 발효시킨다. 이 때 씨를 부수면 술맛이 나빠지므로 씨를 부수지 않는 방법을 동원하게 된다. 예전에는 사람이 발효통에 허벅다리까지 잠기며 들어서...
  포도주의 종류
포도주는 먼저 적포도주와 백포도주로 크게 구별된다. 적포도주는 먹포도를 과피(果皮)와 함께 짓이겨 양조한 것이며, 백포도주는 포도를 포도액으로 만들어 양조한 것이다. 따라서, 먹포도로 백포도주를 만들 수도 있으나, 대부분의 경우 백포도주에는 따로 청포도 또는 황색 포도가 쓰인다. 적포도주와 백포도주는 단지 색깔만의 차이로 구별되는 것...
  포도주란 ?
포도주 [葡萄酒, vin, wine] 포도나 포도즙을 발효시켜서 만든 과실주를 말한다. 프랑스어로 뱅(vin), 영어로는 와인(wine)이라고 한다. 대개의 생산국에서 포도주에 대한 법적 정의는 ‘신선한 포도 또는 포도과즙의 발효제품’으로 되어 있고, 다른 과실로 발효된 술은 이에서 제외시킨다. 다른 것을 첨가해서 가공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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