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경복 교수 개인홈페이지::::
 
 
     







  물 위를 나는 배 ‘위그선’ 실용화
‘물 위를 나는 배’로 불리는 위그(WIG·Wing In Ground-effect)선의 실용화 사업이 2007년 10월부터 본격화한다. (위 사진은 위그선의 상상도이다.) 위그선은 물 위로 1∼5m를 떠서 비행기처럼 달리는 배다. 공중으로 떠오르는 양력을 이용해 날면서 선체 전부가 물 위에 떠서 달리기 때문에 일반 선박보다 서너배 이상 ...
  100만불 상금 걸린 밀레니엄 수학 7대 난제들 이야기
세계 7대 수학난제 (밀레니엄 문제)    미국의 부호 랜던 클레이가 세운 매사추세츠주 케임브리지에 있는 클레이 수학연구소(CMI)는 2000년 수학분야에서 중요한 미해결 문제 7개를 상대로 그 해결에 각각 100만 달러씩의 상금을 걸었다. 클레이 연구소는 2000년 5월 프랑스 파리에서 공식적인 회견을 통해 700...
  아리랑 2호, 685km 상공서 자동차 ‘찰칵’
* 다목적실용위성인 아리랑2호가 2006년 7월 28일 발사되었다. 과학기술부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아리랑2호가 28일 오후 4시 5분(한국 시간) 러시아 플레세츠크 기지에서 발사됐다”고 밝혔다. 러시아 발사체 ‘로콧’에 실려 발사된 아리랑2호는 오후 10시 58분부터 13분간 대전에 있는 항공우주연구원 지상국과 교신하는 데 성공했...
  집 근처에서 '택시 비행기'를 타고 고향집까지 간다
* 집 근처에서 택시 자동차를 타고 원하는 곳으로 가듯이 택시 비행기를 타고 외딴 시골 고향에도 갈 수 있는 때가 다가오고 있다. '항공 택시'가 상용화하고 있는 것이다. 비행기 여행을 많이 해 본 사람들은 익숙해져서 공항 드나드는 일을 자연스럽게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생각해보면 비행기 여행할 때 불편한 일이 한 두 가지가 아니다. ...
  고흐 그림에 난류의 유체역학이 숨어있었다
고흐의 그림 속에는 고흐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유체역학의 원리가 적용되었다는 사실이 밝혀져 화제가 되고 있다.   학술잡지 '네이처 (Nature)'가 2006년 7월 7일자로 발행한 온라인뉴스는 멕시코국립대의 물리학자 호세 루이스 아라곤 박사팀이 고흐의 후기 작품을 분석한 결과를 보도했다.   고흐의 혼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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