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경복 교수 개인홈페이지::::
 
 






  “당신도 숨고 싶나요”
정보강국 시민 구보씨의 정보화에 허우적대는 우울한 하루 오전 9시. 출근길의 전철 안에서 문자 메시지 도착을 알리는 휴대폰의 진동이 느껴졌다. 누굴까? 기대감으로 폴더를 열어보았지만 문자창에는 어이없는 문구가 올라와 있다. “외롭지 않으십니까? 당신을 위한….” 행여 옆사람이 보지나 않았을까 재빨리 휴대폰을 가방에 넣으면서 ...
  “관 속에 애완동물과 휴대폰 넣어줘”... 영국 노인들 ‘인기’ 유언
“내가 살아있는 채 관 속에 갇힐 경우를 대비해 휴대전화를 함께 묻어달라.” 영국의 노인 권익보호 단체 〈에이지 컨선〉이 10만명의 노인들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통해 가장 선호하는 8대 인기 유언을 2007년 10월 17일 공개해 화제다. 이에 따르면 못말리는 동물 애호가답게 영국인들이 가장 많이 선택한 유언은 ‘애완동물을 화장...
  사생활의 ‘판도라’ 휴대폰, 통비법 바뀌면 ‘비밀은 없다’
사생활의 ‘판도라’ 휴대폰, 통비법 바뀌면 ‘비밀은 없다’    며칠 전 취재 차 통신업체 사람들을 만난 자리에서, 여담으로 휴대전화를 사용하면서 겪은 에피소드에 대한 얘기를 나눴다. 여러가지 사례들이 쏟아졌는데, 가장 눈길을 끄는 게 출근 때 깜빡하고 휴대전화를 집에 두고 온 경우 어찌 할 것이냐였다. 대부분...
  클릭 한 번에 포르노 수백개 다운, 하나마나 성인인증 시스템
클릭 한번에 포르노 동영상 수백개 다운 아무 소용없는 성인인증, 강간 등 내용도 자극적   » 청소년들은 인터넷을 통해 쉽게 성인 사이트에 접근, 음란물 동영상을 구하고 있다. 이미 성인인증 시스템은 청소년에게 아무 영향도 주지 않고 있다      “인터넷 클릭 몇 번만 하...
  전자태그의 사생활 침해
“전자태그의 사생활 침해 막자”시민단체 보호지침 10개안 제시“전자태그(RFID)를 ‘전자추적표’라고 부르자!” 시민단체 함께하는시민행동은 2일 내놓은 ‘빅브라더 보고서’에서 “전자태그는 프라이버시를 위협하는 빅브라더”로 규정하고, ‘전자태그에서의 프라이버시 보호를 위한 10가지 최소 가이드라인’을 제안했다. 전자태그란 현재의 바코드...
  프라이버시의 종말?
무인감시장치 어디까지 왔나 2010년 어느 날 오전에 지방으로 출장을 갔다가 서울로 돌아온 직장인 K씨는 오후에 경찰서로부터 뜻밖에 ‘출두 통보’를 받았다. 출장 간 지역에서 절도 범죄가 발생했는데 마침 근처를 지나가던 K씨의 얼굴이 무인감시카메라에 잡힌 것. 경찰은 K씨를 포함해 수십명의 ‘용의자’ 사진을 확보한 후 전 국민의 얼굴 데이터...
  “사생활·성격 파악” 구직자 홈피 뒤지는 美기업들
앞으로는 입사원서를 내기 전에 인터넷 개인 홈페이지부터 정리해야 할 것 같다. 미국 기업들이 취업희망자의 생활방식이나 성격 등 개인 정보를 알아내기 위해 입사원서를 제출한 개인들의 웹사이트를 뒤지고 있다고 뉴욕타임스가 2006년 6월 11일 보도했다. 기업들이 즐겨 찾는 곳은 미국판 싸이월드인 페이스북(Facebook), 마이스페이스(MySpace) ...
  “골방 연구자는 필요없다” - 삼성경제연구소
△ 삼성경제연구소 연구원들이 연구과제 선정을 위해 토론을 벌이고 있다.     (사진/ 박승화 기자) 연구자들과의 ‘궁합’과 조직풍토를 중시…연구 인센티브 차등 적용해 효율 높인다 “혼자 연구하는 독방을 좋아하는 연구자는 여기서 적응하기 힘들다. 물론 혼자 방에 처박혀서 연구하는 것도 필요하지만,...
  “퍼블리즌이 세상을 바꾸고 있다”
사적 영역없이 자란 세대와 기술 결합, “모든 것의 공개화” 사생활의 공개와 노출을 꺼리지 않는다. 도리어 "나를 봐주세요, 나를 클릭해주세요"라며 웹사이트와 블로그를 통해 알리고 나선다. 워싱턴 포스트가 2006년 7월 23일자에서 해부한 신종 인간 '퍼블리즌(Publizen)'의 특성이다. 네티즌(netizen)이 인터넷(internet)과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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