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경복 교수 개인홈페이지::::
 
     
 





  오바마 시대 미국 경제 ‘3대 키워드’ 뜬다
버락 오바마 후보의 미국 대통령 당선으로 향후 미국 경제에 신용과 가치 그리고 규제를 강조하는 3대 키워드가 뜰 전망이다. 2008년 11월 6일 코트라의 미국 금융 위기 보고서는 미국 경제의 새로운 변화 컨셉트가 '신용 회복', '가치 지향', '규제 회귀' 등 3가지로 집약된다면서 오바마의 당선으로 이들 키워드가 더욱 힘을 얻을 것으로 평...
  미국 ‘흑인대통령 오바마’를 선택했다
미국 민주당 버락 오바마(47) 대선후보가 마침내 미 건국 이래 처음으로 흑인 대통령에 당선, 새로운 역사의 한 페이지를 활짝 열었다. 오바마 후보는 2008년 11월 4일(미국 현지시간) 실시된 대선에서 공화당 존 매케인 후보에게 압승을 거둬 제44대 대통령으로 선출됐다. 러닝메이트인 조지프 바이든(65) 상원의원은 부통령 후보에 당선했다....
  미국 상류층 ‘전원 생활’ 바람
미국의 부유한 은퇴자와 고소득층이 한적한 전원생활을 즐기기 위해 도시에서 멀리 떨어진 시골로 몰려들고 있다. 과거와 다른 이런 현상은 특히 인터넷의 보급으로 어느 곳에서든 업무를 할 수 있게 된 고소득층이 늘어나면서 가속화하고 있다고 이 2008년 1월 19일 보도했다. 아이다호주 밸리카운티는 이전에 농업과 산림업에 종사하는 주민들의 거주지...
  미 대선 ‘한국어 등록용지’ 도입
미국 뉴욕·뉴저지 한인유권자센터와 아시안아메리칸 법률교육재단(AALDEF)은 2008년 1월 14일 뉴저지주 포트리의 유권자센터 사무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뉴저지주가 한국어 및 중국어, 인도어로 된 유권자 등록용지를 도입했다고 밝히고 있다. 뉴저지주가 뉴욕주에 이어 한국어 유권자 등록용지를 도입함에 따라, 올해 치러지는 대통령 선거 등에서 한...
  “상속보다 나눔” 미국 ‘생전 기부’ 확산
상위 10명 모두 생존자…1위 힐튼 회장 12억달러 미국 기부문화의 흐름이 바뀌고 있다. 유언으로 재산을 남기는 데서 생전 기부로 무게중심이 이동 중이다. 해마다 상위 기부자 50명을 집계·발표하는 비영리단체 자선활동 전문지인 는 2007년도 최상위 기부자 10명이 모두 생존인물이라며, 집계를 시작한 2000년 이후 처음이라고 2008년 1월...
  미국의 한국 유학생 10만7834명으로 1위
전체 15% 차지…미 ‘국제교육’ 145억 챙겨 미국에 유학 중인 외국인 학생 가운데 한국 유학생들이 가장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의 최근 보고서를 보면, 지난해 4분기를 기준으로 초중고에 재학 중인 조기 유학생까지 포함해 한국 출신 학생들은 9만3728명으로 전체 63만998명의 14.9%를 차지해 1위를 기록...
  ‘화장실 추문’ 크레이그, 상원의원직 사퇴
'화장실 섹스 스캔들'로 거센 사퇴 압력을 받아온 미국 공화당의 래리 크레이그(아이다호주) 상원의원이 의원직을 사퇴하겠다고 2007년 9월 1일 공식 발표했다. 3선의 중진인 크레이그 의원은 자신의 고향인 아이다호주 보이스에서 가진 이날 기자회견에서 "나로 인해 야기된 소란에 대해 사과한다"면서 "오는 30일부로 의원직을 사퇴하겠다"고 밝...
  미국은 지금 ‘좌회전’ 중?
여론조사기관 “부시 실정에 국민들 진보 지지 늘어” 미국 사회가 지난 1990년대에 떠오른 보수적 가치와 결별하며 진보적 가치 쪽으로 ‘좌회전’하고 있다고 한 여론조사 전문가가 주장했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퓨리서치센터’의 앤드류 코헛 사장은 2007년 8월 19일 〈워싱턴포스트〉에 기고한 ‘공화당이 영원한 다수라고? 다시 생각...
  세탁소 재미동포 ‘500억 바지소송’ 승소
법원 “소비자보호법 위반 아니다”…배상요구 판사 소송비까지 물어낼판 미국인 판사가 자신의 바지를 잃어버렸다며 재미동포 세탁업자에게 5400만달러(약 500억원)의 배상을 요구한 희대의 ‘바지 소송’에서, 미국 재판부가 재미동포에게 압도적인 승소 판결을 내렸다. 미국 워싱턴DC 법원의 주디스 바트노프 판사는 2007년 6월 25일 ...
  한국계 여성 미셸 이 워싱턴DC 교육감에
 미국 공교육 실패의 대명사로 여겨져온 수도 워싱턴 D.C의 교육시스템 전반을 개혁하는 임무를 비영리단체 책임자이자 교육사업가 출신인 한국계 여성 미셸 A.이(37)씨가 맡게 됐다고 가 2007년 6월 12일 보도했다. 이씨는 워싱턴 교육위원회의 인준을 통과하면 1만1천500명의 공립학교 교직원과 10억달러의 운영예산, 23억달러의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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