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경복 교수 개인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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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님을 위한 행진곡’ ... 80년대 전설적 진혼곡이자 희망가
1979년 발표된 서울대학교 노래 동아리 메아리 1집의 1997년 복각판 80년대 전설적 진혼곡이자 희망가, 노래패 입 통해 ‘민중의 애국가’로 한국팝의 사건·사고 60년(66) ‘님을 위한 행진곡’과 서울대 노래패 메아리    1980년대는 정치사적으로 불행하고 암울한 시기였다. 광주항쟁으로 상징되는, 이 어두운 시기...
  ‘달력’은 기업의 최고 홍보수단…각 기업들 달력만들기에 안간힘
○…사실 달력만한 홍보수단도 없다. 1년 내내 걸어놓고 보고 또 보다보면 어느새 정(情)이 드는 달력. 1980년대까지만 해도 해외여행이 자유롭지 못해 각국의 풍경사진을 담은 모 항공사의 달력을 구하느라 애를 쓰던 추억도 있다. 연말이 다가오면 ‘나만의 달력’을 찍어내느라 여념이 없는 기업들. 최근엔 재벌가 오너들까지 나서 직접 챙기는 모습...
  유희 충동 내지르는 노래방
유희 충동 내지르는 노래방“요사히 웬만한 집이면 유성긔를 노치 안흔 집이 없스니 저녁때만 지나면 집집에서 유성긔 소리에 맛추어 남녀 노유의 [기미고히시]라는 노래의 합창이 이러난다. 누구를 사랑하고 누구를 그리워한다는 말인지? 부모처자 모다 [기미고히시-]라니 여긔에는 오륜삼강을 찾지 안해도 조흘가?” (조선일보 1929. 9.1일자 일요만화. (...
  광기와 몽환의 공간, 놀이공원
광기와 몽환의 공간, 놀이공원 생활속의 문화사회학‘세모시 옥색치마 금박물린 저 댕기가 / 창공을 차고나가 구름 속에 나부낀다 / 제비도 놀란 양 나래 쉬고 보더라 / 한번 구르니 나무 끝에 아련하고 / 두 번을 거듭 차니 사바가 발아래라 / 마음의 일만 근심은 바람이 실어가네’ 가곡 ‘그네’의 가사다. 기성세대는 이 노래에서 어린 ...
  과학과 문화는 원래 하나였다!
과학과 문화는 원래 하나였다! 과학과 문화는 별개인가 불가분의 관계인가? 마치 별개처럼 보일 것이 당연하다. 그런데 실은 그렇지 않다. 불가분의 관계에도 불구하고 서로 등을 돌린 채 있기 때문에 별개처럼 보일 뿐이다. 문화와 과학이 근본적으로 뒤엉켜있음을 증명하는 것만큼 쉬운 일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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