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경복 교수 개인홈페이지::::
 
 






  책세상도 ‘소비자 발신미디어’ 마케팅
〈중국 초우량주에 돈을 묻어라〉는 중국어판을 그대로 완역하는 바람에 한국인이 중국 주식에 투자할 때 필요한 정보는 정작 찾아볼 수 없다는 점과 중국 주식이란 단어로는 책이 검색되지 않는다는 결정적 한계를 가진 책이었다. 그러나 출판사는 블로그를 활용해 이 책의 시장성을 키웠다. 블로그에는 책에 싣지 못했던 정보까지 제공해 책의 결점을 보완...
  권력이 된 ‘추천도서’의 횡포
“추천도서는 다 사라져라.” 중고생을 위한 책을 공정하게 추천해 권위를 쌓아온 한 교사단체는 최근 일종의 카피레프트 운동을 벌이기 시작했다. 인기 작가들에게 저서 한 권씩의 저작권을 포기하게 만들고 그 작품의 데이터를 단체 사이트에 올려 무료로 내려받아 볼 수 있게 하겠다는 것이다. 취지만 본다면 전적으로 나쁘다고 할 수는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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