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경복 교수 개인홈페이지::::
 
 






  그 책 표지들은 누가 만들었을까
4호 ‘북 디자인 이슈’ 책장 정리를 하다 옛날 책들을 발견하면 깜짝 놀라곤 한다. 책을 겉만 보고 평가하는 일은 어리석기 그지없는 노릇이지만, 무릇 독자란 책을 읽기 전에 표지부터 본다는 사실을 간과하는 듯한 책들이 종종 있기 때문이다. ‘예쁜’ 표지가 좋다고 말하려는 게 아니다. 책을 읽기 전에 표지로 깊은 인상을 받고, 책을 읽은 ...
  조연에서 주연으로 표지보다 빛나는 ‘띠지’
책 반이상 덮고 세로로 세우는 등 파격영상시대 맞아 시각요소로 적극 활용   » 책 표지의 진화 ‘띠지야, 표지야?’ 책을 홍보하는 소임을 다한 뒤 가장 먼저 버려지곤 했던 띠지가 반란을 일으켰다. 버리기엔 아깝고 허...
  책 표지의 진화
소설에 만화·일러스트 ‘튀는 얼굴’이 뜬다 일본 소설 선두로 국내서도 캐릭터 시각화 시도 작가 보고 책사는 독자 줄어…영상세대에 호응 ‘어, 만화야, 소설이야?’ 요즘 서점의 소설 코너에서는 만화처럼 캐릭터 일러스트를 앞세운 표지들을 쉽게 볼 수 있다. 엽기적인 얼굴에 냉소를 띤 얼굴만 달랑 그려넣거나 배경이 은빛으로 번...
  책 디자이너가 되려면 무엇이 필요할까
전문기관 교육·출판사 경험 중요 편집 프로그램 활용 기본 예술적 자질 요구 높아져 책 디자이너는 책의 표지, 본문의 글과 그림의 원본을 다듬고 디자인하는 일을 한다. 분야에 따라 내지 디자인과 표지 디자인으로 나눌 수 있다. 문학의 영역인 창작과 교정교열, 예술의 영역인 표지 디자인과 내지 디자인이 잘 만나서 기술의 영역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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