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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리그 6만 관중 시대를 기대한다
‘K-리그, EPL보다 재미있다.’ 드디어 K-리그에 기쁜 일이 생겼다. 8일 FC 서울과 수원 삼성간의 프로축구경기에서 심리적 한계선으로 여겨졌던 5만 명 관중동원의 기록이 수립된 것이다. 1983년도에 이 땅에 프로축구가 생겨난 이래 처음 있는 입장객수이기에 기쁘기도 하지만 그것보다도 더 큰 의미는 K-리그가 무엇인가를 시작할 수 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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