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경복 교수 개인홈페이지::::
 
     
 






  아우라 (aura)
‘아우라(Aura)’라는 말은 원래 사람이나 물체가 발산하는 어떤 신비스러운 기운 또는 영기(靈氣) 같은 것을 뜻하는 말이었다. 종교 의식에서 나타나는 영험한 느낌을 말하기도 하였고, 극지대에서 발생하는 '오로라'나 '후광'을 얼컫기도 하였다. 굳이 우리말로 하자면 '(특이한)분위기' 정도로 옮길 수 있는 것이었는데, 20세기부터 일부 학자들...
  전자 사진
전자사진 電子寫眞 (electrophotograph)이란 정전기현상과 광도전성(光導電性)을 합성해서 작성하는 복사을 말한다. 제로그래피라고도 한다. 좁은 뜻으로는 전자기록 매체 위의 전자잠상(電子潛像)을 현상, 정착해서 얻은 사진(복사 포함) 가운데 전자잠상이 노광에 의해 얻어진 것을 말하고, 넓은 뜻으로는 복사를 포함한 사진 가운데 그 ...
  사진 표현의 다양성
  사진에 있어서 개성적 표현이 가능하다고 한다면, 그것은 바로 작자가 대상을 어떻게 선택하느냐, 또 어떻게 보느냐에 달려 있다. 예술에 있어서의 표현성(表現性)의 근거는 무엇보다도 작자 자신의 주체적 개성의 표출이기 때문이다. 즉, 다수의 대상으로부터 제재(題材)를 선택(발견)하는 것을 기초로 카메라 포지션이나 카메라 앵글 ·셔터 ...
  사진의 응용
사진술은 원래 자연과학에 바탕을 둔 것으로, 제2차 세계대전 후 과학의 급속한 발달과 더불어 놀랍게 진보하였다. 카메라나 감광재료 제조기술의 향상을 비롯하여 컬러 사진의 발명 등에 힘입어 대전 후의 사진술은 대전 전의 그것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 만큼 엄청나게 비약하였다. 고속운동을 하고 있는 물체의 순간적인 모습을 촬영할 때, 과거에는 ...
  사진
사진 寫眞 (photography)은 가시광선 ·자외선 ·적외선 ·膨선 ·전자선 등의 작용에 의해서 감광층(感光層:건판이나 필름) 위에 물체의 반영구적인 영상(影像)을 만들어내는 것이다. 사진술은 흔히 말하는 바와 같이 과학인 동시에 또한 예술이기도 하다. 이러한 상반된 복합성은 사진의 예술성을 논할 때 이제까지의 예술개념에 꼭 들어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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