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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온길
     


  한 편의 드라마 같은 대학 시절의 대단원
그는 대학에 입학할 때 학업에 대한 열망이 컸지만 무사히 공부를 마치고 졸업하게 될 것이라는 데에는 확신이 없었다. 모든 것이 불확실했을 뿐이다. 하나의 모험을 하듯이 시작한 일이었다. 그런데 결국은 졸업을 할 수 있게 되었다. 많은 시련과 우여곡절이 있었지...
  많은 고비를 넘기고 드디어 대학을 졸업하게 되다
고난과 시련 속에서도 시간은 도도히 흐른다. 주경복이 어려운 조건에서 많은 애환을 겪으며 대학을 다니는 동안에도 시간은 어김없이 흘러갔다. 어느새 4년 여덟 학기를 마치고 졸업을 하게 되었다. 처음에는 불투명한 여건 때문에 과연 제대로 학교를 다니며 학업을 수행...
  여러 대기업들의 입사 시험에 합격해 놓고 즐거운 고민을 하던 시절
그가 사회에 진출하던 1970년대 후반에는 취직이 무척 쉬웠다. 한국의 경제가 빠르게 팽창하던 시절이라서 일자리는 많고 대학졸업생은 제한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대학졸업 때는 대기업 여러 곳에 입사 허락을 받아 놓고 어디에 입사해야 할지를 고민하는 일이 많았다....
  학문에 품은 뜻을 실현하기 위해 프랑스 유학을 계획하다
주경복은 고등학교 시절부터 가난 때문에 마음 편하게 싫컷 공부를 할 수 없었다. 공부할 시간에 돈을 벌기 위해 중학생 과외를 해야 했고, 고생 하시는 어머니를 도와드려야 했다. 나름대로 지적 탐구심이 많던 그에게 그런 현실은 커다란 아쉬움을 낳았다. 충족되지 않...
  옛날 대학의 고시반에서 경험하는 풍경들
그는 방황하면서 고달프게 대학생활을 보내면서 진로를 고민하였다. 외국으로 눈을 돌리게 되었다. 외국에 나가서 유학을 하고 싶었지만 경제 문제를 해결할 방법이 잘 보이지 않았다. 일단 외무고시를 보기로 하였다. 외교관이 되어서 외국 경험을 해 보고 싶었다.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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