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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온길
     


  직장을 그만두고 프랑스 유학 길에 오르다
직장생활을 시작한 지 만 2년이 되어가던 10월에 주경복은 회사에 사직서를 냈다. 그 사이에 정이 꽤 들었던 입사 동기들과 선후배 직장인들의 걱정 어린 격려와 부러움 섞인 축하를 함께 받으며 두루 인사를 나누고 김포공항의 일터를 떠났다. 해외 여행 경험이 ...
  복잡다난했던 출국 준비의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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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하는 사람과 약혼의 예식을 올리다
유학을 떠나기로 결정하고 나자 주경복과 그의 사랑하는 여자 친구에게 많은 현실적 문제들이 다가왔다. 무엇보다 혼인 문제를 어떻게 할 지가 큰 사안이 되었다. 두 사람이 삶을 함께 하기로 약속하였고 부모님들도 동의하여 의례적인 절차만 남았지만 유학을 떠나야 하...
  홀로 서기의 끝나지 않는 가시 밭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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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확실한 시간들 속에서 어머니를 모시고 '효도' 여행을 하다
직장생활에 어느 정도 적응하여 안정감을 얻어 갈 무렵 주경복은 어머니를 모시고 효도 여행을 하기로 하였다. 남편과 일찍 사별하고 온갖 고생을 겪으며 막내 아들 경복에게 헌신하신 어머니가 보람을 느낄 수 있게 해 드리고 싶었다. 앞으로 외국 유학을 떠나면 여러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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