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경복 홈페이지 ::::
 
 
 
살아온길
     

홈페이지를 조금씩 단계적으로 손질해 나가려고 합니다.
2002년부터 사용하기 시작한 홈페이지가 너무 구태의연합니다.
화면이 좁고 왼쪽에 치우쳐 있고....
요즘 흐름에 맞추어 손질해보려고 합니다.
예전에는 도와주는 사람들이 있어서 고쳐주는 대로 고맙게 사용했는데...
이제는 내가 직접 할 수 밖에 없겠습니다.
남들 작업할 때 어깨 너머로 보아둔 것과 책을 보면서 조금 배워둔 코딩 실력으로 해보려 합니다.
실력이 미치는 범위에서 소박하게 손질해보려고 합니다.
시간이 꽤 걸릴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 사이에 홈페이지가 좀 불안정하여 불편한 점이 있더라도 넓은 마음으로 양해 해주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