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경복 교수 개인홈페이지::::
 
     
 




  프란치스코 교황 즉위
2013년 3월 13일에 전임 교황 베네딕토 16세가 사임하고 나서 진행된 콘클라베에서 5차례의 투표 끝에 새로운 교황을 선출하였다. 유럽 출신이 아닌 아르헨티나 출신의 교황이 탄생하였다. 731년에 시리아 출신 그레고리오 3세가 교황에 즉위한 이래로 1282년 만에 유럽 외의 출신이 교황이 된 셈이고, 아메리카 대륙 출신의 교황은 로마 가톨릭 역...
  사랑의 교회 신축, 대형교회 논쟁 다시 불붙여
서울 서초동 사랑의교회는 세계 최대교회인 여의도순복음교회나 영락교회 등과 다른 또 하나의 상징이었다. 등록교인 8만명, 출석교인 4만5천명으로, 명성교회 등과 함께 강남의 대표적인 대형교회 가운데 하나이기도 하지만 그 이미지가 주는 상징성은 규모와 다른 크기를 느끼게 했다.  설립자 옥한흠 목사(71)가 시작한 제자훈련과 세습 논란 없는 ...
  김수환 추기경 선종
한국 가톨릭계를 대표하는 인물이자 정신적 지주 역할을 해온 김수환 추기경이 16일 오후 6시12분께 강남성모병원에서  향년 87세로 선종(善終ㆍ서거를 뜻하는 천주교 용어)했다. 종교의 차이를 넘어 많은 사람들이 그이 죽음을 애도하였고, 추모의 인파가 물결쳤다. 의롭게 살고 떠난 그의 인품이 사람들의 마음에 깊이 공명을 일으...
  ‘진화론’ 對 ‘창조론’ 다시 점화
2009년 2월 12일은 ‘진화론의 아버지’ 찰스 다윈이 탄생한 지 200주년이 되는 날이다. 고향인 영국에서는 올 한 해 다윈을 기념하는 각종 이벤트가 열리는 가운데, 200주년을 맞아 진화론을 둘러싼 논쟁이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진화론과 창조론 또는 지적 설계론 간의 대립은 학계의 울타리를 넘어 일상에서 다양한 형태로 진행되고 있다...
  감리교 내분, 감독회장 선출 갈등
기독교대한감리회(감리교)가 수장인 감독회장 선출을 놓고 내분에 빠져있는 가운데 31일 서울 광화문 감리회 본부에서 고수철 당선자가 기자회견 후 물을 마시고 있다. 감리회 본부는 지난달 25일 열린 감독회장 선거에서 최다 득표한 김국도 목사가 명예훼손에 따른 벌금형 등을 이유로 후보자격을 잃었다며 2위를 차지한 고수철 목사를 당선자로 선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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