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경복 교수 개인홈페이지::::
 
     
 






  “노아의 홍수”와 미켈란젤로 코드
“노아의 홍수”와 미켈란젤로 코드   요즈음 댄 브라운이 쓴 [다빈치 코드]라는 책이 장안의 화제이다. 호사가들은 책에 쓰여진 내용이 모두 사실이라고 주장하는 작가의 말을 그대로 믿는 듯, 꼭 읽어보라고 권유한다. 그러나 독실한 크리스천들은 전혀 사실이 아닌 이상한 책이라고 하면서 읽지 말라고 주장한다. 아무튼, 수...
  한국의 기독교 미술
한국의 기독교 미술   기독교 미술의 구성요소를 세 가지로 요약해 본다. 하나는 소재이다. 예술작업의 매체가 될 재료들과 표현대상이 그것이다. 곧 예술적 형성작용이 가해지기 이전의 자료들이다. 둘째는 표현기술과 예술적 양식(style)이다. 양식에는 개인적인 것과 집단적인 것이 있다. 후자는 시대정신이나 민족...
  풍류도와 개신교 신앙
풍류도와 개신교 신앙   종교적 진리 이해의 마당이 되고 틀이 되는 것은 우리들의 영성이다. 일찍이 최치원은 한민족의 영성을 풍류도라 했다. “우리나라에는 현묘한 도가 있는데 이것을 풍류라 한다. 이는 실로 유.불.선 삼교의 종지를 다 포함한 것이요, 뭇 사람에 접해서는 그들이 참사람이 되도록 교화한다.” ...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