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경복 교수 개인홈페이지::::
 
     
 






  산림 훼손하는 건 ‘수목장’ 아니다
수목 뿌리에 고인 뼛가루 묻어 나무로 돌아가는 고귀한 의미 매장·납골 대신할 장묘문화로 주목 내년 시행 앞두고 불법 기승 실패한 장묘 되지않도록 노력해야 우리나라의 장사문화는 오랜 전통으로 매장을 선호하지만 매장에 따른 묘지 확보, 경제적 부담, 국토의 훼손 등 커다란 문제점을 안고 있다. 보건복지부 자료를 보면 전국의 묘지...
  지구의 「옷」 오존
환경오염으로 인해 구멍이 뚫린 남극 상공. 노란색에서 붉은색, 적갈색으로 갈수록 오존 파괴가 심한 지역이다. 전세계가 걱정하는 것은 무엇? 오존 기체는 공기중에 1PPM만 포함되어 있어도 목이 아프고호흡기를 자극해 기침이 나며 피로감을 줄 정도로 독성이 크다. 농도가 더 높아지면 사람의 목숨도 빼앗을 수 있다. ...
  큰 나무는 (?)사람 몫 산소 생성
현재 지구 표면의 대기중에는 산소가 질량으로 23.3% 포함되어 있다. 무게로 쳐도 약 1018(10억의 10억배)㎏이니 실로 엄청난 양이다. 사람은 보통 하루에 약 2백∼5백50ℓ(약3백∼8백g)의 산소가 필요하다. 엄청나게 많은 사람이 마실 수 있는 양이다.이 산소는도대체 몇 살이나 됐을까. 최초에 어떻게 해서 생겨 났을까. 지구의나...
  숲속에서 나는 향기
자연의 냄새는 분명 도시인에게 활력소를 불어넣어 준다. 비릿한 바다의 냄새, 봄들판의 풋풋한 풀냄새, 한여름 깊은 숲속의 짙은 녹색 나뭇잎 향기가 그렇다. 멋쟁이 숙녀가 풍기는 비싼 향수보다 자연의 향기가 우리를 더 감동시킨다고나 할까. 숲속 초록색 향기로 삼림욕을 즐기는 도시인들이 부쩍 늘고있다. 도시인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삼...
  수목장 예찬
수목장 예찬최근 수목장(樹木葬)에 관한 논의가 활발하다. 수목장은 사람이 죽으면 화장한 뒤 골분을 나무 아래 묻어주는 장례방법으로, 수목과 함께 영생한다는 철학적 사고에 기초하여 자연으로 회귀하는 생명의 순환적 메시지를 담고 있다. 주검을 처리하는 방법인 장법은 문화권에 따라 다양하다. 땅에다 묻는 매장, 흐르는 강물에 처리하는 수장,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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