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경복 교수 개인홈페이지::::
 
     
 






  천연기념물 ‘어름치’ 금강 방류
20년전 멸종 인공부화시켜…먹이인 다슬기 50만마리도    20여년 전 멸종된 것으로 알려진 천연기념물 제238호 어름치(사진)를 조만간 금강 상류에서 다시 볼 수 있다. 환경부는 2005년 8월 17일 “순천향대학교와 국립수산과학원 내수면연구소 연구팀이 18일 어름치의 주요 서식지 가운데 한 곳이었던 전북 무주군 ...
  강은 사람들에게 도움도 주고 재해를 주기도 한다
고대문명의 발상지가 모두 대하천 유역에 있었던 것은 인류의 생활과 하천이 서로 밀접한 관계가 있었던 것을 나타내고 있다. 현재도 하천이 인류에 대해서 공헌하고 있는 것에는 변함이 없으며 수력발전 ·농업용수 ·공업용수 ·상수도 ·담수어업 ·수운 등 그 이용이 극히 다채롭다. 특히 한국에서는 논농사가 주체를 이루기 때문에 농업에 대량의 물...
  강은 사람들에게 길은 열어 준다.
옛날부터 강은 교통로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서울이 입지한 것은 한강(漢江)의 수운을 이용하면서도 외양에 위치하지 않아 왜구를 비롯한 외적을 막기에 용이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왜인(倭人)들을 받아들이기 위해서 낙동강(洛東江)에는 왜관(倭館)이 있었다. 중국에서는 남선북마(南船北馬)라고 할 만큼 화중 ·화남 지방에서는 주운(舟運)이 교통에 ...
  강물은 얼마나 될까?
하천에 어느 정도의 물이 흐르고 있는가를 안다는 것은 하천의 이용 또는 치수상 중요하다. 유량이란 하천의 횡단면을 단위시간(單位時間)에 통과하는 물의 양이다. 유량의 단위는 1초당 m3(m3/초 또는 m3/s라고도 표기함)를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하천의 유량은 하천에 따라 상당히 다르며 같은 하천에서도 장소나 일시에 따라 변화한다. 하천의 ...
  강은 왜 굽이치며 흐르나?
강물은 물길에 장애물이 있으면 흐름이 한쪽 강기슭으로 밀려서 강하게 부딪치고, 부딪친 흐름이 다시 그 반동으로 하류(下流)의 반대쪽 기슭에 부딪쳐서, 강은 좌우로 곡류하면서 흐르게 된다. 그와 같은 모양을 하천의 곡류 또는 사행(蛇行)이라고 한다. 하천이 굽이쳐 흐를 때 이를 '곡류'라고 하는데 흐름이 강하게 부딪치는 부분, 즉 공격사면(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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