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경복 교수 개인홈페이지::::
 
     
 



  태백산맥 / 조정래
줄거리1948년 10월, 여순사건과 함께 좌익에 의해 장악되었던  벌교가 다시 진압 세력인 군경의 수중에 들어가자 좌익 군당 위원장 염상진은 하대치, 안창민 등과 산 속으로 퇴각한다. 비밀당원으로 상부의 밀명을  받고 벌교로 잠입하게 되는 정하섭은  마을에서 외따로 떨어진 곳에 살고 있는 무당딸 소화를 이용하고...
  광장 / 푸른광장 가는 길은 좁고도 험하다
의 작가 최인훈은 주인공 이명준을 통해 1960년대 좌우 이념 대립의 실상과 현실적 모순을 보여준다. 명준이 택한 ‘제3의 길’은 자유주의적 유토피아와 사회주의적 유토피아 사이로 난, 좁고 험한 길이다. 최인훈의 을 통해서 본 ‘유토피아’의 의미 최인훈의 은 한국문학 사상 최초로 분단의 문제를 이데올로기적 갈등의 문제로 다룬 기념비적 작품...
  광장 / 최인훈
작품 줄거리주인공 이명준은 해방 후 만주에서 귀국하였다.서울에서 그의 어머니가 죽고, 아버지 이형도가 당신의 이념에 따라 월북하자, 그는 아버지의 친구인 변 선생의 후의로 더부살이를 한다. 대학의 철학과에 다니면서 그는 변 선생의 아들인 태식과 가까이 지내면서 현실에 대하여 많은 생각을 하고 지내지만 현실에 대하여 깊은 환멸을 느낀다. 자기만의 밀실에 들...
  난장이가 쏘아 올린 작은 공 / 조세희
1970년대 산업화에서 밀려난 도시 빈민의 참상을 우화적으로 그린 조세희의 연작소설이다. 제13회 동인문학상 수상 작품으로서 《문학과 지성》 1976년 겨울호에 발표되었다. 장편 《난장이가 쏘아올린 작은 공》은 12편의 작품으로 구성된 연작소설로 도시 빈민의 가난한 삶과 처참한 패배의 한을 다루고 있다. 전편의 구성은 《뫼비우스의 띠》 《칼날》 《우주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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