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경복 교수 개인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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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 소설 [歷史小說]
역사상의 사건 ·인물 ·풍속 등 사실(史實)을 소재로 하여 꾸민 소설.   새로운 역사해석을 목표로 하거나 또는 지난날의 파란만장한 역사를 재현시키려는 의도이거나 어떤 의미로든지 소재인 ‘역사성’을 중요시하는 작품과, 반대로 현대적 과제를 추구하는 방편으로서만 ‘역사’의 옷을 빌릴 뿐 ‘역사’ 묘사 그 자체를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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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간 소설 [中間小說]
순문학(純文學)과 대중소설의 중간에 위치하는 소설.   순문학이 갖는 예술성을 유지하면서 대중문학의 오락성을 발휘하는 소설이라는 뜻이 된다. 제2차 세계대전 후 잡지 저널리즘의 매스컴화(化)와 소설독자의 수량적 증가에 따라 독자의 문학적 요구는 종래의 대중문학에 만족하지 못하고 이를 대신할 순문학의 예술적 요소를 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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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문 소설 [新聞小說, roman feuilleton]
정기적으로 간행되는 신문에 연재하기 위하여 씌어지는 장편소설 양식.   원래 19세기 초에 프랑스에서 발생하여 유행한 소설형식으로, 처음에 격주간지(隔週刊紙)에서 연재되기 시작하였다. 1829년 《르뷔 드 파리》를 창간한 베롱은 연재소설을 그의 잡지에 싣는다는, 당시로서는 매우 새롭고 기발한 착상을 실천에 옮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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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파 소설 [新派小說]
1900년대부터 8 ·15 광복이 되기까지 한국에서 유행하였던 소설.   그 수사(修辭)나 형용사가 지나치게 과장된 미문조(美文調)로 되어 있는 반면에 주제는 매우 통속적인 비극으로 되어 있고, 사건의 전개 또한 필연성보다 우연성에 의존하고 있어 사실성(寫實性)이 결여되어 있다. 신파소설의 형태는 각양각색으로서 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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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변 소설 [身邊小說]
객관적 현실에는 눈을 돌리지 않고 작가 자신의 신변의 이야기만을 취급하는 근대 소설의 한 형태.   유럽의 1인칭 소설(Ich roman), 일본의 사소설(私小說)에서 유래한 것이라고 볼 수 있다. 현실생활의 묘사나 풍부한 픽션이 결여된 대신, 소박한 일상사(日常事)를 인상적으로 그리는 것이 특징이다. 한국에서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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