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경복 교수 개인홈페이지::::
 
     
 





  멀티태스킹은 능력? 뇌에 과부하 걸린다
멀티태스킹은 능력? 뇌에 과부하 걸린다 동시다발 일처리 중독 직장인들 ... ‘주의력 결핍성향’ 의심해 볼만 , 과 같은 영화의 제작자로 유명한 제니퍼 클라인(41)은 한꺼번에 여러가지 일을 하는 것을 뜻하는 멀티태스킹의 본보기다. 미국의 시사주간지 최신호는 클라인이 사무실에서 일하는 전형적인 모습을 다음과 같이 묘사했다. “작가와 전...
  세상을 보는 '시각' 동·서양이 다르다
▶동양인 그림 전체부터 관찰 ... ▶서양인 구체적 사물에 초점 동양인과 서양인의 세상을 보는 '시각'이 실제로 다르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AP통신이 2005년 8월 23일 보도했다. 미국 미시간대(앤아버) 리처드 니스벳 교수팀이 유럽계 미국인 학생 25명과 토종 중국인 학생 27명에게 정글 속 표범의 사진을 보여준 뒤 눈동자의 움직임을 관...
  어떻게 홍채로 사람을 인식하나?
가끔 영화속 한 장면에서 홍채로 사람을 구별하는 장면이 나옵니다. 어떻게 홍채로 사람을 구별할 수 있을까요? 사람마다 고유한 신체적 특징을 이용해 개인을 식별하는 생체인식 기술이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생체인식 기술에 쓰이는 신체특징으로는 지문, 얼굴, 망막, 홍채, 혈관 등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이중 홍채 인식은 홍...
  기억도 부익부 빈익빈
우리말로 생각할 때 활성화되는 뇌 부위를 fMRI로 찍은 모습. 전북대 재활의학과 김연희 교수팀이 촬영한 것으로 2001년 ‘국제인간뇌지도학회’에서 발표됐다.   뇌 속 창고와 작업대 책에서 새로운 내용을 읽으면 전두엽이 바빠진다. 기존 지식과 연결하는 작업기억이 활동을 시작하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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