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경복 교수 개인홈페이지::::
 
     
 





  한국형 휴먼로봇 ‘휴보’ 탄생
두발로 자연스럽게 걷는 로봇 ‘휴보’를 개발 한 오준호 교수(로봇 뒤)와 관련 연구원들. -사진 제공: 한국과학기술원 다섯손가락이 따로따로 동작   국내 연구진이 인간처럼 두 발로 걷는 일본의 ‘아시모’에 버금가는 로봇 ‘휴보’를 개발했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 기계공학과 오준호(吳俊鎬·50) 교...
    로봇 ‘휴보’ 쌍둥이 동생 생겼다
   과학기술원 복제 제작…2005년 2월 23일 일반에 공개 두 발로 걷는 국내 최초의 인간형 로봇 ‘휴보’(HUBO)한테 쌍둥이 동생이 생겼다. 2004년말 휴보를 개발해 발표한 한국과학기술원 오준호 교수(기계공학) 연구팀은 최근 휴보를 복제한 쌍둥이 로봇을 제작해 두 로봇을 23일 초·중·고 학생 등 일반에 ...
  돛새치에서 항력의 비밀을 푼다
  돛새치에서 저항의 비밀을 푼다 "상어를 뛰어 넘어 돛새치 혁명이 일어날 겁니다" 제어연구단을 이끌고 있는 서울대 최해천 교수(기계항공공학부)는 이번 아테네 올림픽 수영 경기에서 화제를 일으킨 '상어 수영복'을 넘어 '돛새치 혁명'을 예고한다. 바다 속에서 시속 110km라는, 공학자로서는 상상도 할 수 없는 속도로 헤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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