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경복 교수 개인홈페이지::::
 
     
 





  3~5살 아이 앞에선 편안한 표정이 최고
신영숙 교수 논문 “쾌-유쾌보다 긴장-이완으로 판단” 동양에서는 예전부터 인간의 감정을 기쁨·노여움·슬픔·즐거움·사랑·미움·욕심 등 일곱 가지(七情)로 구분했다. 심리학자인 폴 에크먼 교수(미국 캘리포니아주립대)는 행복·놀람·공포·분노·혐오·슬픔을 여섯 가지 기본정서로 보고, 이들의 복합된 정서가 얼굴 표정을 통해 잘 표현...
  인간의 복잡한 감성까지 지닌 로봇은 가능한가
극중 집단 따돌림을 당하는 히노키오. 사람이 원격조종하기 때문에인간적인 감정을 행동으로 고스란히 드러낸다. 인공지능 연구자들사이에는 인지과학과 신경생물학을 이용해 사람의 복잡한 사고와감정 메커니즘을 파헤치는 연구가 한창이다. 사진 제공 스폰지 사랑도 미움도 넌 모를 거야 국내에서 개봉되는 일본 영화 ‘히노키오’에는 주인 대신 학교에 다니는...
  기억은 뇌에 저장된 ‘재고품’ 아니고 떠올릴 때마다 ‘리모델링 되는 것’
우리가 옛일을 떠올릴 때마다 ‘기억의 집’은 허물어졌다 다시 지어진다는 사실이 분자생물학 실험에서 밝혀졌다. 강봉균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기억제어연구단장) 연구팀은 9일 과거를 회상할 때 옛 기억이 저장된 장소인 시냅스(신경정보 전달 경로)의 연결망이 허물어졌다가 다시 구성된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그 메커니즘을 특수 단백질의 분해 과...
  위급할때 시간이 더딘 이유?…평소보다 ‘많은 기억’ 생성 탓
미 이글먼 교수 연구결과 발표 ‘두뇌 편도체’ 풍부한 기억공간 생생히 저장…실제보다 길게 느껴져 사람들에겐 느린 화면처럼 시간이 더디게 흐르는 듯 느껴지는 때가 있다. 자동차 사고와 같은 위험스런 순간이 특히 그렇다. 이런 순간의 기억은 이상하리만치 생생하기도 하다. 이런 느낌은 위험을 인지했을 때 두뇌 한가운데 자리잡은 ...
  일상생활 95%는 무의식! ... 美 인지과학자들 연구결과
“결혼 결정조차 무의식으로”   사람이 일상생활에서 하는 행동과 의사결정의 95%를 무의식이 결정한다는 인지과학자들의 연구결과가 나왔다고 미국 시사주간지 US 뉴스 앤 월드 리포트가 최근 보도했다. ‘이성적 동물’이라는 인간이 실은 무의식에 의존해 살아가고 있다는 것이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사람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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