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경복 교수 개인홈페이지::::
 
     
 





  머릿속 ‘내비게이션’ ... 하버드 연구팀, 물분자 추적 뇌신경망 구조 밝혀
사람 뇌 안에서 무수하게 얽히고설켜 신호를 주고받는 신경세포 다발들이 어떤 연결 구조를 이루고 있는지 보여주는 새로운 영상기법이 등장했다. 자기공명영상(MRI) 등을 이용한 기존의 뇌영상은 어떤 감정을 느끼거나 어떤 행동을 할 때 뇌의 어떤 부위가 얼마나 활성화하는지 보여주지만, 여러 뇌 영역들의 신호들이 어떻게 연결돼 동시 작동하는지 ...
  인체의 지킴이 통각신경
'아픔'으로 과도한 손상 방지    “앗, 뜨거워!” 펄펄 끓는 찌게가 담긴 냄비 뚜껑을 무심코 열다가 화들짝 놀란 경험이 있을 것이다. 우리는 도로 저편에서 달려오는 자동차 불빛이 너무 강하면 눈을 찡그리고, 공사현장을 지나다가 소음이 심하면 귀를 막는다. 자칫 잘못해서 무거운 물건이 발등에 떨어지면 아파서 급...
  ‘나’의 의지인가 ‘뇌’의 명령인가 ... 뇌과학·철학계 ‘자유의지 논쟁’ 재연
생각하는 나, 내겐 정말 순수한 자유의지가 있을까? 순전히 내 의지대로 손가락을 까닥거렸다면 그건 내 자유의지의 선택일까? 최근 일부 뇌 과학자들이 ‘자유의지’에 대한 전통적 믿음에 도전하는 실험 결과를 내놓으면서 1980년대 이후 뇌과학·철학계에 일었던 ‘자유의지 논쟁’이 재연되고 있다. 독일 막스플랑크연구소의 존-딜런 헤인스 박사 ...
  ‘데자뷔 현상’ 일어나는 뇌 부위 찾았다
처음 겪는 상황인데도 이전에 본 적이 있거나 경험한 적이 있는 것 같은 이상한 느낌, 이른바 `데자뷔' 현상이 일어나는 두뇌 부위가 밝혀졌다고 라이브사이언스 닷컴이 보도했다. 미국 매사추세츠 공대(MIT)의 토네가와 스스무 교수 등 연구진은 사이언스 익스프레스에 실린 연구 보고서에서 기억을 담당하는 해마 중에서도 `해마치아이랑'이란 작...
  뇌가 ‘관상’을 만든다 ... 얼굴 형태와 표정 인식하는 부위 달라
동양에는 사람의 얼굴에서 동물의 형상을 읽어 관상을 보는 ‘물형관상’(物形觀相)이란 것이 있다. 물형관상으로 따지면 고려를 세운 왕건은 용의 얼굴에 호랑이의 턱을 가져 필시 왕이 될 관상이고, 조선의 1대 임금 이성계는 봉황을 닮아 나라를 세울 관상이라고 한다. 건국 신화에는 이렇게 얼굴만 보고도 앞으로 큰일을 한 인물임을 알아차린 사람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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