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경복 교수 개인홈페이지::::
 
     
 





  “10년 안 인구의 절반이 ‘사이보그’ 된다
사람과 기계 연결 인터페이스 확산 자동화로 임금노동자 대폭 감소해 온라인 인맥·실제 인맥 구별 사라져 “내 안경을 어디 뒀더라?” 물으면 휴대전화가 “어젯밤 거실에서 벗어놨습니다”라고 알려준다. 이 안경을 조작하면 사람의 맨 눈으로는 보이지 않던 물체의 내부구조나 미세한 부분까지 들여다 볼 수 있다. 인터넷과 정보통신 ...
  당신이 지금 무엇을 보는지 알 수 있는 ‘마음 읽는 기계’ 등장
외부 자극에 대해 뇌의 어느 부위가 얼마나 활성화하는지 보여주는 다양한 뇌 영상들.    미 갤런트 교수팀 ‘뇌 읽는 장치’ 논문 발표 뇌활동 패턴 따라 실험자 인식물 파악 연구 “신비에 싸였던 뇌·마음 연구에 활용” 기대 “(뇌에서 일어나는) 남의 시각 경험을 언제라도 필요할 때 영상으로 재구성할 수 있...
  “연예인 사진은 실체 아닌 대중 욕망의 표현”
인물 사진전 기획한 국내 유일 ‘사진심리학 박사’ 신수진 교수   “연예인 사진은 실체 아닌 대중 욕망의 표현” 중1때 사진기 선물…이미지 세계로 작가 12명 200점 모아 ‘관객과 관통’ 이미지서 가치 발견하는 것도 창조” 아버지는 중학 1년생 딸에게 사진기를 선물했다. 딸은 렌즈를 통해 본 세상이...
  차세대 기술혁명 핵심 ‘인지과학’
인지과학의 메카인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 미디어랩에서 인지과학자들이 만든, 인간처럼 생각하고 느끼는 로봇들. 자유자재로 고개를 돌리고 다른 사람을 껴안거나 사람의 행동을 흉내낼 줄 아는 코그(위), 사람과 눈을 맞추고 감정에 따라 다른 목소리를 내는 코스멧(아래 왼쪽), 인간에 가까운 표정을 짓는 레오나르도(아래 오른쪽).   ...
  인지과학에 미래 달렸다 ... "인지과학이 무한 부가가치 생산할 것"
   이수영 KAIST 뇌과학연구센터장… "돈·사람·시설 세 가지부터 보충해야" KAIST 뇌과학연구센터는 국내 인지과학의 심장부다. 이 센터는 1998년 과학기술부 ‘뇌연구개발기본계획’에 따라 10년 장기 프로젝트(연구비 253억원)로 설립됐다. 지금까지 ▦인공두뇌 기본 모형 및 인공비서 개발 ▦차세대 뇌 기능 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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