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경복 교수 개인홈페이지::::
 
 
     

  꿈에는 생명력이 있다
꿈은 바라는 것들이 이루어지는 가능성을 보여준다. 그것은 살아서 숨쉬는 생명력을 품는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이 있다. 삶에 생기를 주고 무한한 의욕을 일으킨다. 꿈은 지속가능한 동기부여의 원천이다. 그래서 꿈은 매우 효과적인 삶의 긍정적 자극제가 된다. 꿈이 있는 사람의 삶에는 빛이 있다. 향기가 있다. 꿈이 아름다울수록 삶이 아름다운 생기를 발한다. 꿈이 클 수록 삶은 많은 것을 성취할 수 있다. 꿈을 꾼다고 다 이루어지지는 것은 물론 아니다. 그러나 꿈에 비례하여 성취의 동기가 부여...
  욕망과 대의
인간은 누구나 욕망을 지닌다. 욕망하는 존재인 것이다. 그래서 사람이 살아가는 중에는 자연히 욕망에 이끌리는 경향이 나타나고 때로는 그것이 절제되지 않아 윤리적인 선을 넘어서는 일도 생기게 된다. 욕망은 모든 생명체가 자아에 애착을 가지며 삶을 부단히 유지하는 원초적 동인이 되기도 하다. 그렇게 본능적이라는 관점에서 욕망의 발현은 자연스러운 현상일 수 있다. 그래서 어떤 이유로든 욕망의 존재를 부정하거나 외면하는 것은 부질 없는 일이고 위선이 될 수 있다. 그것은 부정하거나 외면해서 벗어날 대상이 아니라 제대로 인식하며 극복하여 ...
  지혜의 나이
사람은 세상을 살아가면서 많은 경험을 하게 된다. 그걸 통해 많은 것을 깨닫고 정신적으로 성숙해 간다. 지식만으로 얻을 수 없는 신념의 요소들을 그로부터 수확하기도 한다. 그렇게 나이를 먹으며 살아가는 과정에서 틈틈이 새로운 지혜를 발견하게 되는 것은 흔하고 자연스럽다. 그럴 때마다 왜 진작 깨닫지 못했을까 아쉬운 생각이 들 때도 적지 않다. 그러나 나중에 깨달은 것이 모든 나이에 적용되는 진리는 아닐 것이다. 각 나이에 맞는 지혜가 따로 있고 서로 다를 수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중년 이후에 터득하는 신중함의 미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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