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경복 교수 개인홈페이지::::
 
     






  세상에서 가장 듣기 싫은 소리들
영국 샐퍼드대의 음향전문가들이 사람들의 소리에 대한 반응을 조사한 바 있다. 한 해 동안 110만명을 대상으로 '세상에서 가장 귀에 거슬리는 소리'가 무엇인지를 묻었다. 그 결과 가운데 일부로서 사람들이 가장 듣기 싫어하는 소리 스무 가지를 [리더스 다이제스트]가 2007년 6월호에 게재하여 발표하였다.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차만 타면 꾸벅꾸벅, 대체 왜?
장모님 생신 때문에 목포에 있는 처가로 가는 길, 빠르게 스쳐가는 창밖 풍경이 어지럽다. 아내는 음식을 준비하기 위해 아침 일찍 내려갔고, 난 학교에서 돌아온 철수와 함께 후발대로 가는 중이다. 역에서 산 도시락은 이미 먹었고 식후 커피 한 잔도 즐겼다. 창에 반사되는 오후의 햇살이 눈부시고 따스하다. 그래서인가 졸리다. 너무 졸리다...
  졸다가 화들짝 놀라며 잠 깨는 이유는?
자다가 놀라면서 깨는 경우는 대부분 악몽 때문에 생긴다. 악몽은 사람이 깨어 있을 때 받았던 각종 스트레스나 불안 때문에 생긴다. 심리학자 프로이트는 악몽은 깨있을 때 우려하던 사건이 잠재의식 속에서 재현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의학적으로 악몽은 외상후증후군의 주요 증상에서 나타난다. 고열이나 각종 약물 투여, 저혈당에 의해 생길 수 ...
  녹음한 자신의 목소리가 왜 낯설까?
보통 소리는 귓바퀴를 지나서 외이도와 고막을 거쳐 청소골을 통해 내이에 있는 청신경으로 간 뒤 뇌에 전달된다. 목소리는 후두의 여러 근육과 혀, 그리고 숨이 복잡하게 연결된 메커니즘으로 발생한다. 그런데 진동은 외이도를 통하지 않고도 인후(목)와 내이를 직접 이어주는 유스타키오관에 의해 직접 고막이나 청소골에 전달되기도 한다. ...
  하품은 왜 생기는 것일까 ?
“머리 식혀 각성상태 유지하려는 것”, 미 뉴욕 주립대 심리학교수   하품은 차가운 공기로 머리를 식혀 각성상태를 유지하려는 생리현상이라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하품은 일반적으로 알려진 것처럼 졸림과 지루함을 촉진하는 것이 아니라 이런 상태에 대항하려는 반작용이라는 것이다. 미국 뉴욕 주립대학 심리학교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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