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경복 교수 개인홈페이지::::
 
     
 






  인터넷 예배·영적 유목민
엄숙한 신앙에서 편안한 신앙으로 사이트 서핑하며 기도·미사·예불 모바일로 헌금도 각 교회의 인터넷 예배를 떠도는 ‘영적 유목민’(spiritual nomad)과 인터넷으로만 교회를 찾는 ‘영적 칩거족·나홀로족’(spiritual cocoon)이 등장하고 있다. 이들은 교회와 성당, 사찰이라는 물리적 공간에서 빠져 나와 자유롭게 소통하며 사이...
  디지털시대 유목민 “작은 집이 아름답다”
   기술의 발달로 작은 집에 살아도 궁핍하지 않고 오히려 자연과 더 친해질 수 있는 시대가 왔다고 뉴욕타임스가 최근 보도했다. 사진작가인 존 프리드먼(69) 씨 부부는 지난해 여름 미국 콜로라도 주 텔러라이드의 한 야산에 별장을 지을 생각이었다. 적절한 터를 찾을 때까지 살 요량으로 집을 지어 파는 업체에서 바닥 면적 6...
  '디지털 유목민들'
세기말 빈학파처럼 과거와 이별하면서 원하는 일은 시간과 공간에 구애 안받고 수행 개인의 꿈은 꿈에 불과하나 만인의 꿈은 현실이 된다   빈은 음악의 도시다. 일 년 내내 콘서트와 오페라 공연이 끊이질 않고, 국립중앙묘지에는 베토벤, 요한 스트라우스 부자, 모차르트가 잠들어 있다. 빈 사람들은 제2차 세계대전 후 ...
  디지털 시대의 책 어떻게 읽어야 하나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의 사회변화는 삶의 무대와 방식을 바꾸어 놓고 있으며, 기업차원에서는 비즈니스 하는 방식을 바꾸어 놓고 있다.  이전에 하지 않았던 새로운 방식으로 일상적 삶에 적응해야 되고 새로운 방식으로 살아가는데 필요한 새로운 기술을 배울 것을 요구하고 있다.  물론 사람마다 생각하기 나름이겠지만 이전...
  디지털시대의 새로운 학습능력; 디지털 리터러시
사이버문화 해독력을 기르기 위한 미디어교육의 모습 이름하여 e-Korea, 인터넷천국으로 불리는 한국이라는 사회는 참으로 재미있다. TV를 켜거나 휴대폰을 열면 온통 사이버세계로 통한다. 온통 광고 속에는 클릭하나로 세상의 모든 것이 이루어진다고 말하고 있다. 인터넷 속에는 아파트도 있고 자동차도 있고 정원도 있고 대형 할인마트와 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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