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경복 교수 개인홈페이지::::
 
     




  부모들 잔소리 대신 행동으로
“진짜 안 배운 거 맞아?”(X) “교과서에서 찾아보자”(O) “너 열심히 하는 척만 한 거 아니야? 점수가 왜 이래.” 부모가 자녀의 시험을 평가하는 기준은 대체로 단 한 가지다. 결과만을 본다. 시험에 쏟은 노력과 시간은 결과에 따라 부정되기 일쑤다. ‘사교육비 절약하는 학습법(cafe.daum.net/eduhow)’을 운영하는 김유강씨( 저자)...
  아이에게 두려움보다 희망을 주자
얼마 전 초등학생이 쓴 글을 보고 마음이 아팠다. 공부를 하지 않으면 노숙자가 된다니까 공부를 하긴 해야 하는데 정말 하기 싫다는 말. 나도 공부를 잘해서 부자가 되고 싶다는 소망. 초등학생의 걱정치고는 지나치게 각박하고, 초등학생의 소망치고는 너무나 세속적이다. 아이들의 이런 마음이 어른들의 말과 행동에서 왔으리라 짐작하기는 어렵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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