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경복 교수 개인홈페이지::::
 
     






  진보도 보수도 ‘영재’를 모른다
현행 영재교육의 문제점 초등학생 기준(가명)이는 1%였다. 놀라운 집중력과 뛰어난 문제해결력을 보였지만, 어린 시절의 상처로 닫힌 공간에 있을 때 극도의 공포를 느끼는 폐소공포증 등 정서 불안이 심했다. 수업시간에 자꾸만 질문을 하고 눈치 없이 어려운 이야기를 쏟아놓는 기준이를 학교 친구들은 불편해하기만 했다. 하지만 기준이는 영...
  영재고교 5곳, 영재학급 두배 늘린다
교육부, ‘2012년까지 과학·예체능 2~3곳씩’ 확정 초등 3년·1년으로 대상 낮춰…“사교육 심화” 우려도 정부가 고등학교 단계의 영재학교를 1곳에서 2012년까지 6곳으로 늘리고, 초등 4학년 이상인 영재교육 대상을 초등 1학년까지로 넓히기로 했다. 하지만 영재교육을 내세운 특수목적고들이 제 기능을 못한다는 지적이 잇따르는데...
  영재교육이 영재를 망칠라
영재교육이 영재를 망칠라 국가 경쟁력 내세운 영재교육 시스템의 위험성… 아동 정서 해치고 입시학원으로 전락할 수도 우리나라에서 영재교육이 중요한 문제로 떠올랐다. 미국을 비롯한 선진국은 1970년대부터 영재교육 관련 입법을 추진하는 등 투자를 아끼지 않았다. 국가적 차원에서 영재교육에 집중하는 까닭은 무엇보다 국가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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