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경복 교수 개인홈페이지::::
 
     






  사립학교 특수학급 법 있어도 안 만든다?
서울시 사립 초중고 2.7%만 특수학급 운영 교육청도 힘못써…장애학생 교육권 ‘헌신짝’ 2008년 고교에 진학한 오성혁(16)군은 다른 학생들보다 하교 시간이 이르다. 다양한 방과후 수업을 하느라 친구들이 여기저기 이동할 때 성혁군은 집으로 온다. 지적장애 3급인 그를 위한 수업은 열리지 않기 때문이다. 방과후 수업만 그런 것...
  특수교육법은 ‘천덕꾸러기 신세’
학교현장은 법 무시하고 교육청은 예산부족 탓만 정부는 지원 의지도 없어    서울 강북구의 한 중학교 특수학급에 자녀를 보내는 학부모 최아무개(38)씨는 최근 특수교사한테 장애를 지닌 자녀가 수련회에 안 가는 게 좋겠다는 얘기를 들었다. 멀미가 심한 딸이 걱정된다는 게 명분이었다. 멀미 좀 해도 괜찮으니 데려가 달라고 ...
  ‘장애자녀 잘 키우는 법’ 배울 곳이 별로 없다
조기발견부터 교육정보까지 학부모들 도움 받을 곳 없어 자녀의 교육 매니저를 자처하는 학부모가 많다. 자기주도적 학습이 어려운 장애학생을 자녀로 둔 학부모들은 교육 매니저로서의 구실이 필수적이다. 그러나 장애가 있는 자녀를 교육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곳이 없어 학부모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 지체장애나 청각, 시각장애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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