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경복 교수 개인홈페이지::::
 
     






  중·고생들이 가장 불만스러워하는 것은 ‘머리와 복장’
2008년 11월 2일 전교조 충북지부가 설문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전국 청소년 학생연합 충북지부와 함께 전교조 충북지부가 2008년 10월 27-31일 도내 중학교 1-3학년생과 고등학교 1-2학년생 608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 `학교생활 중 가장 바뀌었으면 하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전체 응답자의 34.9%인 212명이 `머리와 복...
  학생자치 활동이 제 자리를 못 찾고 있다
‘살아있는 현장교육’ 학급회의가 사라진다 “학생회장 투표를 하면 4분의 1이 기권표예요. 진지한 태도로 투표하는 학생들이 그만큼 없는 거죠. 학급회장과 부회장이 모이는 대의원대회도 맥이 풀리기는 마찬가지예요. 나름 학급 대표들인데 손 들고 말하는 애들이 없어요. 눈치 보며 빨리 끝나기만을 바라죠.” 서울 ㅍ여고 학생회장의 말이다. 학...
  국제중 진원지 ‘청심’…1회 입학생 100명중 27명 떠나
입시 과목 위주 교육…강사 부족 영어몰입 부실 미 교과서 구입·기숙사 등 연간 학비 1700여만원 공정택 서울시교육감이 국제중 설립에 강한 의욕을 보이는 이유 가운데 하나는 경기 가평 청심국제중에 있다. 공 교육감은 기회가 있을 때마다 “청심국제중으로 서울의 우수 인재들이 빠져나가고 있다”며 “서울에서도 국제중을 설립해 ...
  학업성취도 평가 실시
초ㆍ중ㆍ고생의 학력 수준을 평가하기 위한 국가 수준 학업성취도 평가가 2008년 10월 14~15일 이틀 간 전국 초ㆍ중ㆍ고교 총 1만1천80곳에서 일제히 실시됐다. 일부 학부모단체와 청소년단체는 일제고사 형태의 학업성취도 평가를 거부하고 야외 체험학습을 떠나거나 등교거부 투쟁을 벌였다. 이번 시험은 지난 8일 실시된 초등학교 3학년 ...
  남자 상업고가 사라지고 있다
실업계에 대한 부정적인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고 전문교육을 활성화하고자 특성화고교로 전환하는 등 변화를 시도하는 움직임이 늘고 있지만, 여전히 현실은 팍팍하기만 하다. 대구수성구에 위치한 대구중앙경영정보고등학교도 1952년 ‘중앙경리기술학교’로 시작해 중앙상업고를 거쳐 정보고로 탈바꿈을 했다. 그 과정에서 남고를 남녀공학으로 바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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