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경복 교수 개인홈페이지::::
 
 




  손가락 길이가 생식능력 좌우
"남성 집게손가락이 넷째 손가락보다 짧을수록 생식능력 뛰어나다"       손가락 길이로 남성의 공격적인 성향을 파악할 수 있고 여성의 주차 능력, 젊은 시절의 심장마비, 심지어 생식능력이나 성적인 취향까지 알 수 있다. 허튼소리 같은 이런 연관성은 진지한 연구의 결과다. 다섯 손가락 중에서 ...
  몸에 숨겨진 성적 신호
세번째 사진은 뉴기니 한 부족의 남자들이 착용한 팰로카프. 성기를 과장하기 위한 장식품이다. 동물의 다양한 구애 신호 동물이 짝을 유혹하기 위해 사용하는 신호는 다양하기 이를 데 없다. 새들의 수컷은 노래를 불러 암컷에게 번식기를 맞이한 자신의 상태를 알린다. 새 다음으로 소리를 잘 흉내내는 동물은 고래이다. 돌고...
  스와핑은 미친 짓인가
“인륜이 무너졌다”고 흥분만 할 게 아니라 성 담론을 만드는 차원에서 공론화 논의할 때 1993년 봄 이건희 삼성 회장은 신경영을 역설하면서 “마누라와 자식만 빼고 다 바꾸자”고 강조했다. 그런데 아주 드물지만 마누라(배우자)도 바꾸는 사람이 생겼다. 최근 유명해진 스와핑(swapping)은 ‘바꾸다, 교환하다’는 뜻이다. 본디 스와핑은 부...
  종족보존을 위해 근친상간 허용하기도
   롯과 두 딸의 성관계 암논과 다말의 성관계는 근친상간적인 요소가 다분하지만 다윗왕은 강간사건에 대해 전해 듣고 암논을 처벌하지 않는다(사무엘하 13:21). 그러나 성서에는 근친상간을 금지하는 계율이 있다. “아무도 같은 핏줄을 타고난 사람을 가까이 하여 부끄러운 곳을 벗기면 안된다”(레위기 18:6)라고 성행위...
  독신 여성들이 오르가슴 더 많이 느낀다
   독신 여성들이 배우자를 두고 있는 여성들 보다 오르가슴을 더 많이 느끼는 것으로 호주에서 실시된 한 연구에서 밝혀졌다. 호주 퀸즐랜드 주 로열 브리즈번 병원과 여성 병원 연구팀이 40대부터 70대까지의 여성 500여명을 대상으로 조사를 실시한 결과 여성들은 배우자가 없을 때 '자신에게 더 잘 몰두할 수 있는 것'으로 ...
  성도착의 이모저모
관음증에서 마조히즘까지 사람의 성행동에 대한 사회적 규범은 시대에 따라 변한다. 가령 동성애는 정신질환으로 취급되었으나 이제는 동성간의 결혼을 법적으로 허용하는 문제가 검토되는 단계에 이르렀다. 수음은 만병의 근원으로 여겨졌으나 오늘날 대부분의 남성이 정상적인 성생활의 일부로 받아들이고 있다. 성행동의 다양성 ...
  모성애와 오르가슴
어머니가 아기를 안고 귀여워할 때 아기의 몸 안에서 엔도르핀이 많이 발생한다고 한다. 그 결과 아기들이 행복한 느낌을 갖게 된다 모성애와 오르가슴 여자가 어머니다운 행동을 보여줄 때 분비되는 대표적인 화학물질은 옥시토신(oxytocin)이다. 시상하부에서 합성되어 뇌하수체를 통해 혈류로 방출되는 호르몬이다. 아이의 울음소리가 들리면 ...
  ‘가부장사회’ 성생활 만족도 낮다
남성 중심 가부장 사회에 사는 사람들의 성생활 만족도가 남녀가 비교적 평등한 사회에 사는 사람들에 비해 크게 뒤진다는 조사결과가 2006년 4월 19일 나왔다. 성(性) 사회학 권위자인 시카고 대학 에드워드 라우만 교수가 전세계 29개국의 40~80세 성인 남녀 2만7천5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남녀평등이 상당 정도 구현된 서구 국민의 경우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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