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경복 교수 개인홈페이지::::
 
 




  점자를 읽는 것
점자를 읽는 데는 눈으로 볼 수 있는 사람들이 결코 맛볼 수 없는 경이. 즉 낱말을 만지듯 감동시키는 경이로움이 있다 - 짐 피빅 -
  “글·글꼴 단순할수록 높은 평점”
“글·글꼴 단순할수록 높은 평점” 글쓰기에서는 ‘단순하고 멍청하게’ 원칙이 독자들에게 잘 먹히는 것으로 밝혀졌다고 과학 전문 웹사이트 이 2005년 11월 1일 보도했다. 미국 프린스턴대 연구팀은 학생들이 빈약한 리포트를 그럴듯하게 포장하려고 불필요하게 긴 단어와 복잡한 모양의 글자체(폰트)를 사용할 경우 역효과를 낸다는 사실을 확인했다. ...
  문자론 또는 문자학이란 ?
문자에 관해 연구하는 것을 문자학 또는 문자론이라고 한다. 특히, 언어학 또는 언어과학의 한 영역으로 문자의 문제를 다룰 때 '문자론'이라고 많이 부른다. 문자론 [文字論, graphonomy] 이란 인류사회에 존재했거나 존재하고 있는 모든 문자에 관해 그것의 발생, 진화와 발전, 전파와 사용범위, 각 문자의 성질과 기능, 그 구조, 여러 가지 거시...
  음소문자
음소문자란 주어진 언어의 기번적 발음단위인 음소들을 기준으로 표기하는 글자들을 말한다. 이것은 표음 문자의 한 범주로서 또 다른 표음 문자의 범주에 속하는 음절 문자와 구분되고, 더 넓게는 표의 문자와 구별되는 것이다.  음소문자로서 대표적인 것은 한글과 로마 알파벳문자를 들 수 있다. 로마알파벳문자는 이집트문자를 받아들...
  표음문자
표음문자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뉜다. 소리를 음절단위로 표시하는 음절문자(音節文字:syllabic letter) 또는 자모문자와 소리를 음소단위로 표시하는 음소문자(音素文字:phonemic letter)가 그것이다. 음절문자의 대표적인 것으로는 일본의 가나[假名:假字]를 들 수 있다. 음절 문자는 표의 문자와 일정한 관계를 갖는 경우가 많다. 예...
  문자의 종류
인류 사회에는 많은 문자들이 존재했고, 지금도 많이 존재하고 있다. 그런 문자들을 여러 가지 방법으로 분류하여 볼 수 있을 것이다. 문자를 연구할 때 대개는 다음과 같이 크게 세 가지 유형의 범주로 나누어 이해하는 경향이 있다.   ① 회화문자(繪畵文字:pictogram:그림글자), ② 표의문자(表意文字:ideogram:뜻글자) ③ 표음문...
  신성문자란 ?
서양에서 '히에로글리프 [hieroglyph]'라고 불리는 신성문자는 고대 이집트의 상형문자 가운데 한 범주이다. 신성문자(神聖文字)라는 말 대신 성각문자(聖刻文字)라고도 할 때가 있다. 가장 오래된 것은 나르메르왕(王)의 화장판(化粧板)에 새겨진 왕의 이름으로 BC 3100년경의 것이다. 히에로글리프는 한자의 해서체(楷書體)에 해당하며, 그...
  설형문자
설형문자 [楔形文字, cuneiform script]는 회화문자 가운데 그 모양이 쐐기처럼 보이는 그림을 통해 표기한 문자를 일컫는다. BC 3000년경부터 약 3,000년간 메소포타미아를 중심으로 고대 오리엔트에서 광범하게 사용된 문자이다. 한자(漢字)와 마찬가지로 회화문자(그림문자)에서 생긴 문자인데, 점토 위에 갈대나 금속으로 만든 ...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