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경복 교수 개인홈페이지::::
 
 




  외국어 잘하는 사람은 뇌가 다르다?
뇌의 특정 부위가 활발히 움직여 생각을 모국어가 아닌 외국어로 할 수 있을 정도로 회화에 능숙한 사람은 뇌의 특정 부위가 활발히 움직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일본 교토대와 영국 런던대 연구진은 어학을 효율적으로 익히는 단서가 될 수 있는 이 같은 연구 결과를 2006년 6월 9일 발행된 과학 잡지 사이언스에 ...
  ‘이중어 구사 뇌 부위’ 찾았다
일·영 연구진 “대뇌 미상핵이 두 언어 스위치 구실” 영어회화를 할 때 사물을 영어로 생각할 수 있을 만큼 능숙한 사람은 뇌의 특정부위가 활발하게 움직인다는 사실을 일본 교토대와 영국 런던대의 연구진이 확인했다. 연구진은 효율적인 어학공부의 단서가 될 수 있는 이런 연구결과를 미 과학잡지 에 발표했다. 2006...
  읽기 기제에 관한 실증 자료
사람이 글을 읽을 때, 낱말을 철자의 조합으로 읽기보다 하나의 전체로서 읽는다는 예증 자료이다.
  심리언어학
  ▣심리언어학이란 (Psycholinguistics) ...   심리언어학이란 그 용어 자체에서 찾아볼 수 있듯이 심리학과 언어학의 공동관심사인 언어습득 및 언어사용의 내적, 정신적 과정(mental process)을 연구하는 학문분야라 할 수 있다. 다시 말해서 언어사용과 습득에 포함된 내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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