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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살려면 몸을 움직여라!
미국 운동 협회위원이며 건강 도우미 사이트인 www.fitadvisor.com의 사장인 Gregory Florez 박사는 그 어떠한 신체 활동도 건강에 도움이 되기 때문에 시간이 없거나 기력이 없어서 운동을 하지 않는다는 핑계는 건강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를 제시하였다. 즉, 하루에 여러 번씩 적당한 강도로 10분 정도로 일상 생활을 통해서 신체 동작을 수행하여도 건강 개선에 도움이 되고 수명을 연장할 수 있다는 사실이 발견되었다. Florez 박사는 “한번에 10분 정도의 운동을 수행하여도 30분 정도 지속하여 운동을 수행한 만큼 동일한 건강의 개선 효과를 가져 올 수 있다. 짧은 기간 동안이라도 하루에 3회씩 운동을 반복하는 것이 좋다” 고 주장하였다.

최근에 발표한 2건의 연구 결과에 의하면, 운동을 통하여 건강을 개선하고자 하면 굳이 마라톤 선수처럼 많은 운동량을 가질 필요가 없다는 사실이 제시되었다. 이 중에서 작년에 Journal of the American Medical Association 학술지에, 미국 국립 노화 협회의 Todd Manini 박사 연구진이 302명의 성인들을 대상으로 6년 동안 수행한 연구 결과를 발표된 논문의 내용에 따르면 70세에서 82세 사이의 노년층의 경우는 적당한 강도의 운동 수행이 장수에 도움이 되는데, 집안 청소 또는 가사를 수행하는 동작일지라도 사망 가능성을 낮출 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즉 연구진은 하루의 운동량을 기준으로 하여 최상위 3분의 1은 최하위 3분의 1에 비교하여 사망할 가능성이 69% 낮다는 사실이 발견되었다. 또한 최상위 3분의 1은 최하위 3분의 1에 비교하여 하루의 칼로리 소모량이 600칼로리 더 많다는 사실도 확인되었다. 600칼로리 에너지 소모는 하루에 2시간의 활동량으로 소모될 수 있는데 예를 들면 설거지, 진공 청소기 청소, 잡다한 가사일 등이 포함될 수 있다.

Journal of the American Medical Association 학술지의 2007년 5월 16일자에 발표된 논문의 내용에 따르면 일주일에 72분 정도의 운동을 수행하면 신체 균형을 잡는데 도움이 된다는 사실이 제시되었다. 연구진은 평균 57세의 과체중이면서 운동량이 적은 464명의 여성들을 대상으로 첫 번째 그룹은 정지 상태의 자전거 운동을 적당한 강도로 일주일에 평균 72분을, 다른 그룹은 평균 136분을 세 번째 그룹은 192분을 수행하였고 그리고 나머지 대조군 그룹은 아무런 운동을 수행하지 않는 실험을 수행하도록 하였다. 6개월의 운동 훈련 과정이 종료하였을 무렵, 일 주일에 평균 72분 운동을 수행하였던 그룹은 4%, 136분 운동 그룹은 6% 그리고 192분 운동 그룹은 8% 정도 신체 균형도가 개선되었다. 물론 일 주일에 평균 72분 정도 운동을 수행한 그룹의 경우 신체 균형도가 만족스러울 만한 정도로 개선되지는 않았지만 어찌하든 조금씩이나마 운동을 수행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이 발견되었다. 즉 적은 양의 운동을 통해서라도 심혈관 질환, 골밀도 개선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보인다.

미국 댈러스 시에 있는 쿠퍼 연구소의 Tyson Bain 박사는 그 어떤 육체적 활동이라도 건강에 좋으며 운동자체를 즐기면서 지속적으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개인의 건강 상태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지만, 보통 하루에 30분 이상 운동을 수행하는 것이 건강에 유익하나 이보다 적은 시간으로 운동을 수행하여도 건강에 여전히 좋다는 연구 결과들이 최근에 발표되었다. 또한 그는 장수하려면 신체적 활동량과 대인적 관계 활동을 증강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도 지적하였다.



* 참조: http://www.healthday.com/   [KISTI 『글로벌동향브리핑(GTB)』 2007-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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