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경복 교수 개인홈페이지::::
 
     
 
 





  프랑스 수능시험에서 한국어를 필수선택 과목인 제2 외국어로 지정
프랑수아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은 2015년 9월 18일(현지시각) 엘리제궁에서 황교안 국무총리의 예방을 받고 면담하는 자리에서 이 같이 말했다고 국무총리실이 전했다. 바칼로레아 외국어 시험은 제1·2·3 외국어로 나뉜다. 제1외국어에는 20여개의 외국어가, 제2외국어에는 30개 이상의 외국어가 포함돼 있다. 수험생들은 반드시 제1외국어와 제2...
  "공화국 깡패 사르코지" - <마리안> 주간 잡지의 표지 제목
프랑스 주간 잡지 이 8월 7일 발간된 이번 호에서 프랑스 대통령 사르코지를 표지 인물로 실으면서 "공화국의 깡패"라고 제목을 붙였다. 이것을 놓고 대통령궁과 여당 그리고 언론계와 야당들이 설전을 벌이고 있다. 대통령 측근과 여당 관계자들은 마리안 잡지가 언론의 깡패짓을 하고 있다면서 무례한 편집에 대해 사과하라고 압박하는 ...
  성 평등, 아직도 갈 길이 멀다 !
옛날에 비해 여성의 지위가 많이 높아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남녀 평등에 이르지는 못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말할 것도 없고 선진국이라는 나라에서도 아직 그렇다. 한국에 비하여 프랑스는 '평등'에 관해 여러 걸음 앞서 가는 나라라고 볼 수 있다. 그런데 요즘 프랑스에서 여성의 불평등 문제가 지성인들의 높은 관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이 문제를 ...
  ‘르몽드’ 첫 여성 편집국장
2010년 1월 19일 프랑스의 일간지 가 65년 역사상 처음으로 여성 편집국장을 임명했다. 편집 부국장과 동남아시아 특파원을 지낸 실비 코프만(55·사진)은 2007년 임명된 알랭 프라숑 편집국장의 뒤를 잇는다. 코프만은 1988년부터 르몽드에서 일했다. 코프만은 와 전화 인터뷰에서 “매우 흥미있는 일이지만 인쇄 매체가 직면해있는 어려움...
  클로드 레비스트로스가 세상을 떠나다
구조주의 인류학의 창시자로 불리던 클로드 레비스트로스가 2009년 11월 1일 세상을 떠났다. 2008년에는 학술원인 아카데미 프랑세즈 역사상 100세를 맞은 첫 학자로 각계의 축하를 받았던 레비스트로스는 11월 28일로 다가오는 101세 생일을 채 한 달도 남겨놓지 않고 세상을 떠났다. 소식통에 따르면 그는 2년 전 대퇴부 골절상을 입은 이후 ...
  일요일 노동 확대 ... 논란 속 시행
프랑스는 오래 전부터 일요일에는 일을 하지 않는 전통을 가지고 있었다. 노동자들이 혹사 당하는 것을 막고 휴식을 취할 권리를 보장하며 종교적 '안식일'을 보호하기 위해서다. 1906년에 일요일은 일을 하지 못하도록 하는 법이 제정되었다. 약간의 예외만 두었다. 일반상점은 한 해에 5일 이내에서 일요일 영업을 할 수 있고, 식료품점과 시장, 가...
  프랑스, 대통령 방송 출연 제한
"입 좀 다무시오 ! 당신이 내 발언 시간을 뺏어가고 있소 !" 프랑스 시청각최고위원회 "여야 정치인 방송시간 동일하게" 유럽 각국이 대개 그렇듯이 프랑스에서 정치인들의 방송 출연은 엄격히 통제된다. 프랑스 시청각최고위원회(CSA)는 다소 허점이 존재했던 규칙을 더 보강하였다. 규정의 허점을 이용하여 방송 출연이 잦은 사르코...
  한-프랑스 워킹 홀리데이 개통과 그 명암
2008년 10월 20일 유명환 외교통상부장관과 필립 티에보(Philippe THIEBAUD) 주한 프랑스대사가 “대한민국 정부와 프랑스공화국 정부간의 취업관광사증에 관한 협정(이하 워킹홀리데이 협정)”에 서명했다. 이 협정의 발효에 따라 2009년부터 한국 청년들이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을 통하여 프랑스를 방문할 수 있게 되었다. 한-프랑스 ...
  프랑스, 과학연구의 우선 순위를 보건-환경-나노에 두다
프랑스의 국가 연구(research)와 혁신(innovation) 전략 위원회는 과학연구의 우선권을 부여 받게 될 3대 분야를 보건, 환경, 나노기술(nanotechnology)로 결정했다. 전례 없는 작업이었다. 적어도 프랑스에서는 그렇다. 지난 6개월 동안 과학, 경제, 관련 협회의 수백 명의 인사들이 주제별로 9개의 워킹그룹을 형성하여 작업하면서,...
  프랑스 43년만에 ‘나토 복귀’ 공식 선언
니콜라 사르코지 프랑스 대통령이 2009년 3월 11일 프랑스의 북대서양조약기구(나토) 복귀를 공식 선언했다. 프랑스가 나토에 공식 복귀한 것은 1966년 샤를 드골 전(前) 대통령 당시 미국의 나토 주도에 반발해 탈퇴를 결정한 지 43년 만이다. 사르코지 대통령은 이날 오후(현지시간) 파리의 에콜 밀리테르(프랑스 국방대학)에서 열린 프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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