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경복 교수 개인홈페이지::::
 
     
 
 





  프랑스 약사 연표
BC 500  켈트인 정착, 라 텐 철기문화BC 58  카이사르의 갈리아 정복(~51)AD 406  게르만 민족의 대이동 활발해짐 481  클로비스 1세, 메로빙거왕조 프랑크왕국을 창시 496  클로비스 가톨릭으로 개종   511  클로비스 사망. 왕국...
  현대의 프랑스
20세기에 들어오자 프랑스에서는 독일을 적대시하는 과격한 민족주의(쇼비니즘)가 더욱 강해졌으며, 2차례에 걸친 모로코 사건(1905. 11)이 발생하였다. ‘애국자’ 대통령 푸앵카레(재직 1913∼1920)는 사회당을 포함한 거국일치 내각(擧國一致內閣)을 조직하였고 사라예보 사건을 계기로 제1차 세계대전(1914∼1918)에 돌입하였다. 마른...
  제국주의 시대
나폴레옹 1세의 조카 루이 나폴레옹은 1851년 12월 2일 쿠데타를 일으켜 공화파를 추방하고 스스로 황제가 되어 나폴레옹 3세(재위 1852∼70)라 칭하였다. 이 제2제정기(帝政期)는 해외발전의 시대에 해당하는데, 크림전쟁(1853∼56)으로 러시아를 압도하고, 중국(당시는 淸) 원정(1857∼60), 수에즈운하의 건설(1859∼69), 니스·사부...
  프랑스 혁명 시대
1789년 여러 봉건적 특권이 폐지되고 ‘인권선언’이 발표되었다. 파리로 연행된 국왕 일가는 외국으로의 도피를 기도하였으나 실패(바렌 도피사건)함으로써 더욱 국민의 신임을 잃었다. 헌법제정의회는 1791년 9월 헌법을 공포하였고, 입법의회가 성립되었다. 그러나 1792년 지롱드 내각의 성립과 동시에 혁명에 반대하는 오스트리아와의 전...
  왕정 시대의 프랑스
프랑스 절대주의 왕권의 성립   샤를 7세(勝利王)는 국토를 확보한 후 관료제를 정비하고 재정을 개혁하는 한편 상비군을 창설하여 왕권을 강화하였다. 그 다음의 루이 11세(재위 1461∼83) 시대에는 최강의 귀족 부르고뉴 공가(公家)가 멸망한 데 이어 아르투아 백령(伯領)·프랑슈콩테·앙주·멘·프로방스도 왕령에 병합되...
  프랑스의 탄생
   9세기부터는 노르만인(人)의 침략이 활발해졌으며, 한때 파리가 위험한 지 경에 빠지기도 하였다. 이 무렵에는 지방 호족에 의한 봉건적 분권주의가 점차 진전되어 카롤링거왕조는 쇠퇴하였으며, 카를 3세(肥滿王) 대신 파리백(伯) 외드(재위 888∼898)가 왕위에 올라 로베르왕조(외드의 아버지인 로베르 르 폴의 이름에서 유래)...
  프랑스 역사의 잉태
프랑스 역사의 시작      BC 58년부터 카이사르의 로마군(軍)이 갈리아 지방을 정복하기 시작하였고, 베르킹게토릭스의 반란(BC 52)도 보람 없이 그들에게 굴복하였다. 그 결과 로마화된 갈리아가 이루어 낸 것이 ‘갈로로망 문화’이다. 150년경부터는 남부에 그리스도교가 널리 퍼지고 리옹에서는 박해도 있...
  선사시대의 프랑스
↑ 카르나크열석 / 프랑스 브르타뉴주 카르나크. 모르비앙지방의 카르나크에서 발견된 선돌. 각각 50∼1,000의 선돌로 된 3군으로 나뉘어 있다. 프랑스 국토에 인류가 정주하기 시작한 것은 유럽의 많은 지역들 가운데서 상대적으로 이른 편에 속한다. 구석기시대의 여러 문화의 명칭(무스티에·오리냐크·마들렌 등)은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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