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경복 교수 개인홈페이지::::
 
     
 





  미국 대학입학 ‘바늘구멍’
   미국의 대학 입시에서 지원자가 역대 최대에 달하면서 합격률이 뚝 떨어져 낙방생 수가 기록적으로 늘어나는 등 최악의 입시경쟁이 벌어지고 있다. 2008년 4월 3일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하버드대의 경우 올해 사상 최대인 2만7천462명이 지원했으나 이중 1천948명만 합격해 하버드 역사상 최저인 7.1%의 합...
  미국 대학들 ‘국외 캠퍼스’ 설립 봇물
중동·아시아 ‘미국 졸업장’ 인기 반영…‘장삿속’ 비판도 카타르 수도 도하에 있는 ‘에듀케이션시티’ 캠퍼스에서는 카네기멜론대 컴퓨터공학과와 조지타운대 외교학과, 코넬대 의과대학과 텍사스 에이엔엠(A&M)대 공학과 수업을 모두 들을 수 있다. 인근 아랍에미리트연합 두바이에서는 미시간주립대와 로체스터공대가 가을학기 개교를 앞두고 있...
  미국 ‘온라인학교 확대’ 논란 가열
초·중·고 과정 50만명 재학…교육적정성 등 찬반 ‘시끌’ “통학않고 수준별 학습 장점” “친구 없고 부모 개입 문제”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에 사는 트레시 웰디의 어린 세 자녀는 아침을 먹은 뒤 자신의 집 지하실로 ‘등교’한다. 세금 지원을 받아 설립한 ‘온라인 학교’의 강의를 듣기 위해서다. 인터넷으로 온라인 학교 홈페이지...
  2008년도 미국 대통령 후보들의 교육정책은?
시장 중심 교육 (공화당) vs 정부 중심 교육 (민주당)    미국은 지금 2008 대선을 앞두고 각 정당에서 후보를 뽑기 위한 경선이 한창이다. 우리나라에서 이명박 대통령 당선인이 확정된 이후에 교육 분야가 어떻게 바뀔 것인지 관심이 큰 만큼, 미국에서도 차기 교육정책에 대한 관심이 크다. 공화당, 민주당 대...
  미 대학도 교원 70%가 ‘보따리 장사’
열악한 대우에 겹치기 강의 허덕 ‘교육 질’ 저하 논란 비정규 교수 조합결성 봇물…정규직 늘리는 법안 추진 알레시아 드로바는 지난 10년간 대학 시간강사로 철학을 가르쳐 왔다. 한 학기 수업의 대가로 받는 보수는 과목당 1400∼2500달러(약 130만∼232만원) 정도. 열악한 대우에 한 주 최고 대학 네 군데에서 7개 수업을 동시에 가...
  미국 대학생들 해외 유학 붐
20만명 돌파…알선업체 비리 극성 해외에 유학하는 미국 대학생 수가 10년 새 150% 늘어난 20만명을 넘어섰다. 미국 대학생들의 해외유학붐을 타고 유학 알선업체 100여개가 난립해, 유학생을 소개해주는 대학에게 은밀한 특혜를 제공하는 비리를 저질러 왔다고 〈뉴욕타임스〉가 2007년 8월 13일 밝혔다. 이들 알선업체 등은 소개받은 학생...
  미국 대학들, ‘우릴 줄세우기 말라’
언론 대학평가에 ‘서열화 조장’ 집단반발 미국의 10개 이상 대학 총장들과 교육운동 활동가들이 최근 연판장을 만들어 전체 대학에 돌리고 있다. 그 내용은 주간 의 대학 평가 설문조사에 응하지도 말고 평가 결과를 대학 홍보에 활용하지도 말자는 것이다. 이미 수십개 대학이 최근 대학 서열을 매기는 이 잡지 설문조사를 거부했다. 학...
  미 명문대 입학 ‘바늘 구멍’
아이비리그로 불리는 미 명문 사립대와 명문 교양학부 대학의 올 입학 경쟁률이 사상 최고를 기록하면서, 기록적인 수의 지원자들이 고배를 마셨다고 가 2007년 3월 29일 보도했다. 하버드대는 2만2955명이 지원해 이 가운데 9%만이 합격했다. 사상 최저의 합격률이다. 다트머스대의 올해 합격률은 15%로 지난해에 비해 1%포인트 떨어졌...
  미니 학교로 쪼개지는 미국 고교들
4분의1만이 고교 교육의 목표가 대학입시 한국 교육과 미국 교육의 가장 큰 차이 가운데 하나는 아마 교육에 대한 가치관일 것이다. 캘리포니아 공공정책연구소가 최근 실시한 설문에 따르면 캘리포니아 학부모 가운데 약 4분의1만이 고교 교육의 목표가 대학입시라고 답했다. 반면 75%는 “훌륭한 시민 양성과 직업 교육”이 목표라고 답했다...
  교육만큼이나 차이나는 한·미의 교육저널리즘
교육 두고 극단적 갈등없어…교육기득권의 반영이기도 종합면에서 교육기사 찾기 힘든 미국 언론    한국에서 언론은 교육 패싸움 조장하는 역할 한국에서 교육 저널리즘은 일종의 ‘패싸움’이다. 특정계층을 대변한다는 일부 세력들의 패싸움. 가끔씩 나름대로 합리적이고 건설적인 목소리가 제시되지만 이런 주의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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