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경복 교수 개인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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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마존 밀림이 ‘사막’으로 변하고 있다
아마존강 지류의 하나인 브라질 마나퀴리강이 지난해 40여년 만의 가뭄으로 바닥을 드러낸 채 갈라져 있다. 아마존 유역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가뭄에 시달리고 있다. 밀림 급속히 파괴진행…스웨덴기업가 “몽땅 사들여 보호하자” 빠른 속도로 파괴되고 있는 아마존 밀림이 이르면 내년부터 사막화로 진행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
  브라질, 아마존에 7개 삼림보호구역 추가지정
브라질 정부가 아마존 지역에 7개 삼림보호구역을 추가 지정하는 등 환경보존을 위한 노력을 강화하고 있다고 현지 언론이 2006년 2월 14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루이스 이나시오 룰라 다 실바 브라질 대통령은 전날 아마존 지역에 7개 삼림보호구역을 추가로 설치하고 현재의 아마존 국립공원 면적을 확대하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환경보존 포...
  아마존 밀림 훼손율 사상 첫 감소
'세계의 허파'로 불리는 아마존 지역의 밀림 훼손율이 사상 처음으로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일간 폴랴 데 상파울루가 2005년 8월 25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브라질 북부 파라 주에서 활동하는 비정부기구인 '아마존 인간환경연구소(Imazon)'가 최근 실시한 조사 결과 지난 6월의 밀림 훼손율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5%나 감소한 것으로 ...
  "지식인이 침묵하면 갱단이 활개친다"
브라질의 저명한 학자들이 정치권 비리에 대한 지식인의 침묵을 질타하는 주장을 잇따라 제기하면서 파문을 일으키고 있다고 일간 폴랴 데 상파울루가 2005년 8월 25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브라질의 유명 사회학자인 프란시스코 데 올리베이라(71)는 전날 미나스 제라이스 주 벨로 오리존테 시에서 열린 한 세미나에 참석, "집권 노동자당(PT)은...
  평등한 사회 꿈꾸는 ‘기본소득제’
브라질은 내년부터 시민기본소득 제도를 시행한다. 이 제도 도입에 앞장섰던 에듀아르도 마타라쪼 수풀르시 브라질 상원의원이 기본소득 제도의 장점을 설명하는 글을 보내어 에 실렸다. 현재 브라질은 ‘볼사파밀리아’(Bolsa Familia)라 불리는 소득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 브라질에서 이 프로그램의 혜택을 받고 있는 가구는 모두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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