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경복 교수 개인홈페이지::::
 
     
 




  스티븐 하퍼 캐나다 새 총리 취임
작은 정부 내세운 보수 정치인 2006년 1월 23일 치러진 캐나다 총선에서 12년간의 자유당 집권을 무너뜨린 스티븐 하퍼(46) 보수당 당수가 2006년 2월 6일 22대 총리에 취임했다. 캐나다가 1867년 영국으로부터 독립한 이래 5번째 젊은 총리가 된 하퍼는 이날 취임 직전 폴 마틴 자유당 내각의 장관 39명보다 훨씬 적은 27명의 보수당 내각 ...
  캐나다인 ‘퀘벡 독립’ 찬반양론 여전히 팽팽
캐나다인들은 1980년대부터 불거진 퀘벡 독립문제에 대해 여전히 찬반양론이 팽팽한 것으로 조사됐다. 2006년 11월 13일 캔웨스트 통신 보도에 따르면 리거 마케팅이 캐나다학회의 의뢰를 받아 캐나다인 1천500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퀘벡을 국가로 인정하는 데 찬성하는 사람은 48%, 반대하는 사람은 47%였다. 나머지 5%...
  캐나다, 더 이상 이민자 환영하지 않는다 (?)
캐나다는 인구와 노동시장 성장의 상당 부분을 이민자에 기대면서도 그들의 정착을 적극 지원하지 않아 그들이 사회적으로 고립되는 상황이 초래되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2006년 7월 12일 글로브 앤 메일이 입수한 보고서는 초기 이민자가 직면하는 법적, 정책적 장벽과 관련 최근 이민자들이 그들의 전세대보다 교육수준이 더 높은 경향을 보...
  캐나다 캘거리 한국어 ‘제2외국어’ 채택
캐나다에서 브리티시 콜럼비아주에 이어 앨버타주에서도 2006년 9월 새 학기부터 한국어가 제2외국어로 채택돼 강의가 시작된다. 주 밴쿠버 한국 총영사관 전재원 부총영사는 2006년 3월 14일 앨버타주 캘거리 시교육청이 '한국어 및 한국문화'를 학년당 5학점짜리 교육과목으로 채택, 교재검토를 완료하고 오는 9월부터 교육을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
  카나다, 새 이민 정책으로 가족초청 쉬워져
앞으로 캐나다에 이민 가기가 쉬워질 전망이다. 2005년 4월 발표된 캐나다 정부의 새 이민정책 덕분이다. 새 정책의 요체는 수속 기간을 단축하고, 가족 초청과 유학생 취업을 쉽게 해주는 것이다. 정부는 우선 신청 후 2년이 걸리는 수속기간을 인력 등을 확충해 12개월로 줄인다는 목표이다. 이를 위해 7200만캐나다달러(약 648억원)의 예산...
  캐나다 이민자 5년간 30만명 늘린다
유학생·단기취업자에 영주권캐나다 정부가 이민 허용 규모를 점차 늘려 2010년에는 한 해 30만명을 받아들이기로 했다. 이에 따라 한국인들의 캐나다 이민 기회가 넓어질 전망이다. 조 볼페 캐나다 이민부 장관은 10월31일 의회에 제출한 연례 보고서에서 이렇게 밝혔다. 볼페 장관은 2006년에는 25만5천명까지 이민자를 받아들일 계획이라고 덧...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