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경복 교수 개인홈페이지::::
 
     
 




  동물원에 사람도 전시
‘사람도 동물원에 전시된다?’ 오스트레일리아 남부에 위치한 애들레이드 동물원은 내년 1월부터 한 달 동안 이어지는 ‘인간 동물원’이라는 이름의 새 전시회에서 남녀 사람을 우리 안에 넣어 전시할 것이라고 밝혔다고 현지 언론 〈선데이메일〉이 2006년 11월 26일 보도했다. 6명씩 4개 조가 일주일씩 침팬지와 고릴라가 살고 있는 우리와 붙...
  호주 멜버른, 세계 3대 유학선호지역
호주 멜버른이 런던, 뉴욕에 이어 대도시 기준, 외국 유학의 3대 선호지로 나타났다. 2004년 멜버른의 외국인 유학생수는 3만3000명으로 런던 6만2000명, 뉴욕 3만6000명에 이어 3위를 차지했다. 지난 10년간 호주의 외국인 유학생수는 매년 15%씩 증가해 현재 호주 전역에 약 15만명의 유학생이 등록하고 있다. 호주 교육부의 자료에 ...
  호주 인종주의와 사회갈등
시드니 남부 크로눌라 해변에서 발생한 백인과 아랍계 청년들의 폭력사태가 다양한 인종과 문화, 종교로 이뤄진 오스트레일리아 사회를 뒤흔들고 있다. 오스트레일리아의 뿌리깊은 인종주의가 다시 얼굴을 드러냈다는 지적이 나올 정도다. 더욱이 이번 사태에 백인 우월주의자들과 신나치 추종자들이 개입한 것으로 드러나, 오스트레일리아 극우세력의 이슬...
  호주, 인종폭동
“반테러법이 인종폭력 조장”오스트레일리아에서 인종 갈등으로 발생한 폭력사태가 이틀째 계속돼 확산조짐을 보이고 있다.2005년 12월 11일(현지시각) 폭동이 처음 발생했던 시드니 남부 크로눌라 해변 근처 상점가에서 12일 밤 청년들이 야구 방망이를 마구 휘둘러 상점 유리창을 부수고 주차 차량도 파손시켰다고 시드니 라디오방송 가 보도했다. ...
  호주, '부익부 빈익부' 현상
부익부 빈익빈. 자본주의 사회가 안고 있는 고질병 가운데 하나다. 자본주의를 가장 확실하게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존 하워드 총리의 호주에서는 부자나 가난한 사람이나 모두 부자가 되는 '부익부 빈익부'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특히 놀라운 것은 부자들이 부를 더하는 속도보다 가난한 사람들이 부를 더하는 속도가 훨씬 빨라 서서히 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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