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경복 교수 개인홈페이지::::
 
     
 
 





  프랑스 과학연구 우선
프랑스의 국가 연구(research)와 혁신(innovation) 전략 위원회는 과학연구의 우선권을 부여 받게 될 3대 분야를 보건, 환경, 나노기술(nanotechnology)로 결정했다. 전례 없는 작업이었다. 적어도 프랑스에서는 그렇다. 지난 6개월 동안 과학, 경제, 관련 협회의 수백 명의 인사들이 주제별로 9개의 워킹그룹을 형성하여 작업하면서,...
  INSA, 프랑스 이공 대학으로는 최초로 유럽연구원헌장 채택
1957년에 설립된 INSA는 이공계 교육과 연구 부문에서 프랑스 최고의 그랑제꼴로 간주된다. 대학은 5개 도시 - 리옹, 렌느, 루앙, 스트라스부르그, 툴루즈에 네트워크를 이루며 퍼져 있다. 오늘날 프랑스 엔지니어의 12%가 이 5개 기관 출신으로 집계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INSA는 명실공히 프랑스 최고, 최대의 이공계 교육 및 훈련 기관...
  프랑스식 학술정책의 허와 실
Manifestion de chercheurs à l'Hotel de Ville de  Paris  (mai 2004) 파리시청에서 연구자들이 벌인 시위 (2004년 5월) 세계의 대부분 국가들이 겪는 문제이듯이 프랑스 학술정책도 세계화의 흐름 속에서 '경쟁'과 '효율'을 앞세우는 신자유주의와 '공공성'을 앞...
  프랑스의 학술적 콜베르주의
The French scientific 'Colbertism' at work from 1939 to 1946 어느 나라나 자기 국가사회의 문화와 학술을 국가 차원에서 관리하려는 움직임은 존재해 왔고 현존하며 미래에도 그럴 것이다. 그런 국가 관리의 흐름을 사람들은 콜베르주의라고 부른다. 절대왕정에서 강력한 국가관리 체계의 선례를 보여준 콜베르(Colb...
  프랑스 국립학술연구원(CNRS)의 주역들
프랑스 국립학술연구원(CNRS)의 잉태와 탄생 그리고 발전에는 여러 사람들의 공헌이 녹아 있다. 그 가운데 몇 사람을 여기에 소개한다.  선구적 공헌을 한 쥘르 루이 브르통(Jules-Louis Breton), 산모 역할을 한 장 페렝(Jean Perrin), 초대 사무총장(총괄부장)을 맡은 앙리 로지에(Henri Laugier), 그리고 보리스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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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랑스 학술연구원(CNRS) 관련 연대기
프랑스 국립학술연구원(CNRS)는 긴 역사적 배경 속에서 탄생하였고, 출범한 뒤로 여러 단계의 진화를 거쳐왔다. 1939년에 대통령령으로 공식 설립한 이래로 벌써 70년 가까운 시간의 역사를 축적하였다. 아래의 연대기는 CNRS 홈페이지에 공개된 자료인데, CNRS와 관련하여 년대별로 일어난 일들을 기록하고 있다. 통시적 흐름을 살펴 보...
  CNRS의 역사
다음의 글은 1939년에 프랑스 국립학술연구원이 출범한 이후 지금까지 거쳐 온 과정을 단계적으로 요약하고 있다. 세계대전을 겪으면서 밟아 온 상황을 설명하고 난 뒤에 1960년대의 안정적 발전 과정과 1970년대에 사회적 요구에 부응하여 진화하는 과정, 그리고 1980년대 이후의 세계화 흐름에 직면하는 과정을 정리하여 담고 있다. Hist...
  프랑스 '국립학술연구원'
프랑스의 '국립학술연구원(CNRS)'는 국가사회가 필요로 하는 기본적인 학술 연구를 담당하고자 프랑스 정부의 지원으로 설립 운영되는 공공 기관이다. 프랑스 정부의 연구처 산하 기관이다. 국립학술연구원의 사명은 모든 학분 분야의 기초적인 지식을 체계적으로 생산하여 국가사회에 환원하는 것이다. 1939년에 설립된 이래 꾸준히 진화하여 ...
  프랑스의 학술 연구 제도
학문은 인류의 역사만큼이나 오래되었다. 아주 오랜 옛날부터 사람들은 학문을 연구하였고, 시대와 사회의 변화에 따라 그 제도와 방법이 진화하였다. 문명의 발상지라고 부르는 에집트, 중동, 인도, 중국 등은 학문의 발상지이기도 하다. 아시아의 학문이 고대 인도와 중국을 뿌리에 두었듯이 유럽의 학문은 그리스의 지식활동에서 맥을 이었다. 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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