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경복 교수 개인홈페이지::::
 
 






  인터넷에서 수난받는 시작품들
어제 ㄱ생명에서 사외보를 만드는 심아무개 박사한테서 메일이 왔다. 내 시 〈흔들리며 피는 꽃〉을 이번 호에 재수록하려고 하는데 원문이 맞는지 확인해달라는 메일이었다. 그는 이 시를 인터넷에서 가져왔다고 했다. 〈흔들리며 피는 꽃〉은 2연으로 된 짧은 시이고 많이 알려진 작품이기도 해서 시가 들어 있는 첨부파일을 열어보지 않고 그냥 "알았...
  ‘악플러의 심리학’
열등감, 너를 고발한다…‘악플러의 심리학’   《가수 유니의 자살 원인으로 인터넷 악플(惡+reply, 악성 댓글)이 거론되었다. 최근엔 가수 하리수가 자신의 미니 홈피에 악플을 수십 건씩 올린 30대 남성을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하기도 했다. 악플이, 당하는 사람에겐 폭력이며 얼굴 없는 살인 병기가 될 수도 있다...
  ‘책 읽는 기업’이 는다
매달 한권씩 읽은 뒤 ‘경영제언’ 읽고 싶은 책 구입비 무한지원도 기업들 사이에 ‘독서경영’ 바람이 불고 있다. 독서경영이 직원들의 자기계발은 물론 창조적이고 혁신적인 회사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도움이 된다고 기업들은 판단하고 있다. 2008년 4월 6일 취업포털 잡코리아에서 에스케이에너지, 삼진제약 등 독서경영 시행 기업들의 ...
  대기업도 ‘영어 시대’…직장인은 괴롭다
최근 대통령직인수위가 영어 공교육 강화를 중점 과업으로 채택한 가운데 국내 대기업들도 영어 재교육을 강화하고 승진에 반영하고 있는 등 영어에 대한 비중을 높이고 있다. 2008년 2월 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 LG 등 국내 주요그룹 및 업체들은 입사시 영어 능력을 심도 깊게 평가하며 재직 사원들에게는 능력 테스트를 통해 인사 고과를 매기...
  논문 1%만 베껴도 들통난다
한국정보통신대(ICU)가 표절 추방을 위해 논문 표절 정도를 비율로 표시해 주는 ‘턴잇인(Turnitin)’ 프로그램을 도입해 다음 달부터 시행한다고 2007년 5월 28일 밝혔다. 턴잇인은 미국 아이패러다임스사가 개발한 표절 방지 프로그램으로 미국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대, 싱가포르국립대 등 전 세계 9000여 개 대학과 기관에서 사용 ...
  노대통령 ‘거친 말’ ... 수구 언론의 꼬투리
노무현 대통령이 2007년 1월25일 청와대에서 편집·보도국장단 초청 오찬간담회를 갖고 참석자들의 의견을 듣고 있다.   노대통령 ‘거친 말’→보수언론 ‘트집’→서툰 대응 ‘언론과 5년전쟁’ 악순환…국민과 소통 점점 멀어져 “저도 사실 집이 없습니다. 퇴임 후 새로 집을 사야 합니다. 제 아이 하나는 장가가고 하...
  직장 내 ‘욕설’ 사기진작에 도움? ... 영 연구팀 “스트레스 해소와 단합에 효과적”
   욕설 또는 거친 표현이 직장에서 사기를 올리고 동료들 사이의 단결을 도와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이스트앵글리아 대학의 경영학 교수 예후다 바룩과 대학원생 스튜어트 젠킨스는 최근 ‘리더십과 조직발전 저널’에 발표한 논문에서 “욕설이나 거친 표현을 금지하는 것이 상사의 강력한 리더십으로 비칠 수 있지...
  대선주자 한달 독서량 4.38권…일반인의 4.4배
인생을 바꾼 책, 그 속에 ‘대권의 길’ 있다 이동형·화장실형·속독형·서평형 “책 한권이 내 삶을 바꿨다” 독서왕은 노회찬…‘수첩공주’ 박근혜, 메모는 필수 이명박 “남몰래 방문앞에 책 갖다주던 여학생 못잊어” 대선 주자들은 책이 많다. 살아서 그 삶이 책이 되는 이들이니, 본인을 주제로 한 책이 많고 스스로 쓴 책도 ...
  "이젠 귀로 독서하세요."
   [분당에서 살고 있는 A씨는 일주일에 이틀은 대중교통을 이용해 광화문까지 출퇴근을 합니다. 그리고 3일은 승용차를 이용합니다. 버스나 지하철을 이용하면 편안하게 1시간 정도 독서를 즐길 수 있지만 승용차를 이용하면, 한 시간동안 앞만 보고 운전을 해야 하기 때문에 독서는 꿈도 꾸지 못합니다. 독서를 즐기는 A씨는 누가 옆...
  세계 ‘공용어’된 영어, 언제까지 자리 유지할까?
   유창함의 정도를 떠나서 전세계 인구의 25%가 영어를 구사하고 인터넷에 저장된 정보의 80%는 영어로 작성돼 있으며 다른 문화권과의 교류 과정에서는 설령 그것이 이슬람교 기반 테러리스트의 선전방송이라 하더라도 영어가 쓰인다. 그렇다면 영어는 산스크리트어나 페니키아어, 라틴어처럼 확산 이후 사멸의 길을 걸을 것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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